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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과 이종범, 백인천, 하일성 등 한국 야구의 원로 및 레전드들이 삼성 광저우 아시안게임 응원캠페인(www.samsunblogs.com)을 통해 한국 야구 대표팀에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삼성 광저우 아시안게임 응원캠페인은 프로야구 출신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와 천하무적 야구단의 자선 친선 경기가 진행된 지난 달 말 잠실 구장을 찾아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을 비롯한 이종범, 백인천, 하일성, 강기웅 등 한국 야구의 레전드들을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부탁했다.

DJ DOC의 이하늘은 “우리나라 선수들한테는 응원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선수들을 상대하는 모든 팀들 파이팅!”이라고 말문을 열어 주변을 당황스럽게 만들었으나 “….안 하면 안될걸?”이라고 마무리하는 재치 있는 역설적 응원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