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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넥슨 웹게임 ‘위대한 항로’ 광고 모델 낙점

'베이글녀' 한지우가 소녀시대에 이어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의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한지우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일 "한지우가 넥슨의 시뮬레이션 웹게임 ‘위대한 항로(Grand Lin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위대한 항로’는 16세기 대항해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역사 기반 항해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지난 31일 시원한 바다 배경의 티저사이트를 오픈해 게임 소개 영상 및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한지우가 출연한 16세기 유럽 항구 분위기를 담은 광고 영상 및 화보는 오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정글피쉬2'의 여주인공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한지우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극본 배유미/연출 노도철)에서 고두심의 재수생 막내딸이자 한국의 패리스 힐튼을 꿈꾸는 2호선 얼짱 '황미란'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또 노키아휴대폰, 지마켓 등 모두 9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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