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판 레이디 박보영은 2008년 영화<과속 스캔들> 여주인공으로 발탁, 8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왕과 나>에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최강칠우>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울학교 이티>로 영화에 데뷔 이후<초감각 커플><시선 1318>등 잇따른 영화에서 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7월에 개봉예정인 공포영화 <미확인 동영상>(감독:김태영)에서 주원과 함께 주연을 맡아, 예민한 심리를 훌륭하게 연기하며 호러퀸에 도전한다. <미확인 동영상>은 올해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부천국제영화제 김영빈 집행위원장은 “당찬 매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부각시키며 연기자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배우 박보영이 피판 레이디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홍보대사 활동도 열심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피판 레이디 박보영은”부천국제영화제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고 열심히 활동할 것이며 어깨가 무겁다” 며 “많은 관객들, 영화인을 만나고 기존과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