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미친 예능감 박인영, 드라마 ‘빅히트’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 시작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많은 예능프로그램에서 미친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는 박인영이 E채널과 드라마 큐브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빅히트>(연출 박찬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활동이 신호탄을 올렸다.

<빅히트>는 힘든 상황과 좌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는 청춘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각자의 사연을 가진 4명으로 구성된 남성그룹 빅히트가 최고의 그룹이 되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이다.

박인영은 드라마 <빅히트>에서 주인공 황좌수(박성웅)를 짝사랑하는 전직 아이돌 댄서출신의 안무가 홍애주 역을 맡아 첫 드라마 신고식을 치루었다. 그녀는 역을 소화하기 위해 매일 4시간의 안무연습을 꾸준히 해 왔다는 후문.

박인영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또한 다른 배우들이 기피하는 특별한 캐릭터나 푼수 같은 역할이 욕심이 난다. 한번은 혼자 술집 작부부터 귀족, 할머니, 어린아이 등 1인 12역을 소화하는 공연을 한적도 있다. 그렇게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 며 개성있는 연기에 대한 당찬 각오를 보였다. 

박인영은 SBS TV <강심장>에 출연하여 동생인 슈퍼주니어 이특 못지 않은 재주와 끼를 발산하며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을 점령하며 미친 예능감을 보여주었고, MBC플러스미디어의 <레알스쿨>에서는 개그맨 김영철과 함께 ‘레알 FUNFUN 영어강의’를 진행하였고, EBS 영어프로그램 (5학년), (6학년)에서 영어강사 아이작과 함께 MC로서 뛰어난 영어솜씨를 뽐내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의 연기도전은 오늘 밤(목) 11시 방영되는 E채널의 <빅히트>를 통해 볼 수 있다. 그녀의 도전은 이제 출발선 상에 있다. 그녀의 도전은 어디까지 인지, 배우로서의 박인영의 행보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정치/사회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미친 예능감 박인영, 드라마 ‘빅히트’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 시작 : 연예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