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씨는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다들 고마웠어요. 전 이제 갈래요. 정말 힘들게 여기까지 버텨왔는데 내가 참 나쁜 아이었나 봐요. 아들도 매우 보고 싶고 버틸 힘은 없고 세상은 온통 남 이야기가 판을 치고 전 남편 김지훈. 차니 아빠. 예쁘게 밝게 잘 키워주고 내 마지막 소원이야. 난 화장시켜 공기 좋은 데로 보내줘"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에 앞서 이씨는 "죽을 힘을 다해 살아왔었고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들 보지도 못하고 내 꼴은 무당! 더 상처받지 말고…"라는 글로 힘든 심경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씨의 트위터 글은 가수 강원래가 리트윗(트위터 상에서 다른 사람의 글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하며 급속도로 확산됐다. 파장이 일자 현재는 삭제된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