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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와 시지온(대표 김범진)이 인터넷 미디어 발전과 올바른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손잡았다.
장세규 인기협 사무총장과 김범진 시지온 대표는 19일 서울시 동교동 시지온 본사에서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를 회원사에 제공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미디어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로 시지온은 자사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를 인기협의 약 60여 회원사에게 제공하고 트위터·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소셜 댓글 및 소셜 데이터 제공사업에 있어 다양한 업무적 제휴를 이어가게 됐다.
이에 따라 시지온은 협회 회원사 웹사이트에 대한 서비스 기간 내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임대하고, 운영에 필요한 통합 기술 지원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