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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한 팬은 13일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완성했네요. 최대한 닮게 그리고 싶었는데. 그게 참 마음처럼 쉽지가 않아서"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캐릭터를 남겼다.
이적은 이 그림과 글을 함께 리트윗하면서 외모 자신감을 마음껏 뽐냈다. ‘실물은 좀 더 귀엽지만 그런대로.. 고마워요!’ 라고 말하며 트위터리안들의 따뜻한 질책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아니 이적 대체 누구와 함께 하길래 외모 자신감이 붙은거지?”, “정재형 따라가나?”, “외모에 대한 저 무한한 자신감이 부럽다”, “난 솔직히 이적 진짜 귀엽던데”, “팬이지만 아닌건 아닌거다” 등 재기발랄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