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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밴드 폐폐인을 결성, 활동을 시작해 지난 10년 간 각종 페스티벌과 단곡공연을 통해 차분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온 류키가 신곡 `착각하지마`를 발표하고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7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류키는 새로운 멤버 성철(기타&베이스), 테라(기타), 성호(드럼)의 지원을 받으며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류키의 솔로 프로젝트는 류키라는 이름으로 앨범마다 멤버 라인업을 새롭게 꾸리는 방식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김성호(드럼), Terra(기타), 임성철(베이스) 등 멤버들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