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감성랩퍼 버벌진트와 여성듀오 애즈원이 MBC 판타지 시트콤 '천번째 남자' OST에 합류한다.
14일 공개되는 '천번째 남자' OST part.5에는 깔끔한 랩과 화려한 피처링으로 최근 음원시장의 대세가 된 버벌진트와 천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여성듀오 애즈원이 참여해 OST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애즈원과 버벌진트가 함께한 ‘가까이 가까이’는 대한민국 흑인음악의 명가 브랜뉴 뮤직의 대표 ‘라이머’와 수석프로듀서 ‘마스터키’의 공동작업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인상적인 느낌의 반복적인 후렴구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슬로우 템포의 상큼한 R&B 힙합 트랙이다.
특히 애즈원의 아름다운 하모니 위에 유연하게 진행되는 버벌진트의 감미로운 랩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Day by Day 2012’ 이후 이루어진 또 한번의 콜라보레이션에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 곡은 애즈원의 크리스탈이 결혼 전 부른 마지막 곡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