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리아는 지난 20일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문화 교류를 인정받아 베트남 정부로부터 우호친선 훈장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베트남 우호친선 훈장은 베트남 최대 대중조직인 민족조국전선위원회 산하 기관인 베트남우호친선단체연합회(VUFO)에서 수여하는 훈장이다. 베트남 주석이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인 1등급 바로 아래 위치한 2등급 훈장으로, 베트남과 우호 증진 및 문화교류 사업을 활발히 진행한 외국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