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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아내 바보’ 이상윤 “의식적으로 몸매, 피부 관리해”

최근 드라마 <내 딸 서영이>를 통해 ‘아내 바보’로 떠오르며 많은 싱글녀들의 환상을 부풀리고 있는 배우 이상윤을 100호를 맞은 <싱글즈> 12월호에서 만나보았다. 바른 생활 사나이 이미지를 보여주었던 그와 함께한 어느 오후 데이트를 지금 공개한다.
 
최근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라 바쁜 이상윤을 서울 한 호텔에서 화보 촬영을 위해 만났다. 호텔에서 이뤄지는 촬영이다 보니 마치 집에서 맞은 어느 휴일 오후 같은 느낌을 주 컨셉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상윤은 샤워가운을 걸치고 침대에 몸을 기댄 채 최대한 편안한 모습을 연출했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만능 스포츠맨의 모습을 보여주며 탄탄한 보디 라인을 선보였던 이상윤은 이번 촬영에서도 의도되지 않은 노출을 통해 자연스러운 근육질 몸매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의 달라진 외모에 시청자들과 여성 팬들이 뜨겁다고 하자 이상윤은 “드라마 촬영 전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운동을 해 몸을 만들고 바쁜 촬영 일정 때문에 살이 더 빠졌다”고 말하며 반응이 좋아 요즘은 의식적으로 관리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바쁜 일정 때문에 몸매 관리는 물론이고 피부 관리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 여자 못지 않게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이상윤에게 관리 비법에 대해 묻자 “관리를 전혀 안 하는 타입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요즘은 관리를 좀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데뷔 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매력을 뿜어내는 배우 이상윤과의 달콤한 인터뷰는 “당당한 싱글들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2월호와 홈페이지(www.thesingl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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