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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정영두 대표이사, www.hurom.co.kr)은 오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3’에서 원액기 시장 내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소형가전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에서는 이미 과일과 채소의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휴롬만의 독보적인 저속착즙(Slow Squeezing Technology, SSTTM) 원천기술과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가장 갖고 싶은 혼수제품 1위 선정 및 주부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로 3년 연속 세계 최대 가전용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휴롬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국제 디자인 최우수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HH시리즈’ 모델을 유럽시장에 공개한다. 올해는 작년 대비 124m²(약 38평)의 대규모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휴롬 제품의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 기능이 집약된 여러가지 모델을 부스 전면에 내세워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