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힌드라&마힌드라, 파완 고엔카 사장 이사회 전무이사 선임 |
이번 인사는 1992년 바랏 도시 재무 총괄 책임자의 이사회 전무이사 선임 이래 처음으로 이뤄진 것으로, 파완 고엔카 사장은 이로써 M&M 이사회 전무이사 겸 자동차 및 농기계 부문 사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은 "파완 고엔카 사장은 그룹의 자동차 제품 개발 전환기에 있어 중대한 역할을 해왔으며, 전략적 경영 능력으로 자동차 및 트랙터 비즈니스의 성장을 가져왔다"며 "고엔카 사장은 현재 회사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이슈들에 대해 깊은 통찰력과 전략을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파완 고엔카 이사회 신임 전무이사 및 자동차 및 농기계 부문 사장은 "앞으로 이사회 활동에 있어 주어질 역할에 책임을 다해 주주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