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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은아(김선아 분)의 복수 계획에 동참하는 파이브 멤버 ‘정하’ 역을 맡아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와는 다른 시니컬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나선 그녀가 현장 미공개 컷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더 파이브’ 촬영 준비에 한창으로 열정을 가지고 리허설도 실전처럼 임하고 있으며 캐릭터를 더 입체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수시로 현장 스태프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그녀는 파이브 멤버 중 놈(온주완 분)의 위치를 알아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냉철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무게감 있는 연기로 영화의 긴장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