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5일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절감한 인건비를 활용해 일반사무직원 2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오는 7월1일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할 예정인데, 임금피크제로 줄어든 인건비만큼 직원을 더 뽑겠다는 것이다.
새로 뽑는 직원은 일반사무직(C3)이다. 매년 10∼11월 공채로 뽑아 조사와 연구 정책 분야에 투입되는 종합기획직원과는 다른 직군이다.
이번 채용엔 일반 지원자 외에 상업계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와 장애인을 별도 전형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