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대표 김준일)은 2016년 중국 광고 모델로 한류스타 이종석과의 재계약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락앤락은 2년 연속 중국 광고 모델로 이종석을 기용,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온라인 시장의 매출 핵심인 10~20대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중국 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보온병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락앤락은 차를 즐겨 마시는 중국 문화를 고려했을 때, 13억 중국인들의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한 보온병 시장의 성장성은 앞으로도 무궁무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현재 ㈜락앤락의 보온병은 중국 시장 진입 5년 만에 매출비중 25% 이상을 차지할 만큼 인기 제품으로 자리잡았으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온라인 매출과 더불어 보온병 역시 매년 평균 20% 이상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락앤락의 보온병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겸비한 제품으로 중국인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이종석을 메인모델로 한 '별자리 텀블러'를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보온성, 편의성이 강화된 신규 텀블러 시리즈를 런칭하며 중국 보온병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현재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및 모델 이종석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쳐나가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