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윤근일 기자] 삼성전자와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협업해 내놓은 '갤럭시S20 플러스 BTS 에디션 패키지'가 예약을 시작하자마자 온라인에서 '완판'됐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위버스샵에서 예약을 시작한 갤럭시S20 플러스 BTS 에디션 패키지가 약 1시간 만에 매진됐다.
이 패키지는 갤럭시S20플러스와 갤럭시 버즈 플러스로 구성됐다.
제품 모두에 BTS 컬러인 '퍼플 색상'과 BTS 상징, 로고, 전용 테마 등이 적용돼 국내외 BTS 팬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