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5일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5원 오른 달러당 1,093.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환율은 전날보다 0.9원 상승한 1,092.7원에 개장하고서 한때 1,096원까지 상승했지만,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 폭을 줄였다.

유럽 주요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한 봉쇄 조치가 강화해 금융시장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독일은 연말·연초 봉쇄 조치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고, 영국 런던도 코로나19 대응 단계를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