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8월물 WTI 가격은 전장보다 46센트(0.6%) 하락한 배럴당 74.10달러에 마감했다.
전문가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영향이라고 말한다.
키움증권 리테일파생팀 관계자는 "유가는 코로나19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하여 하락 마감했다"며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이 원유시장 안정과 균형을 위해 산유국들의 협력을 촉구했지만 아직 OPEC 산유국들의 공식적인 회동 일정도 아직 미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