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5일을 기해 10월분 신용카드 캐시백(상생소비지원금)이 지급된다.
8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3800억원을 돌려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차관은 "10월 소비분 카드 캐시백을 15일부터 지급한다"고 말했다.
이달 15일을 기해 10월분 신용카드 캐시백(상생소비지원금)이 지급된다.
8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3800억원을 돌려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차관은 "10월 소비분 카드 캐시백을 15일부터 지급한다"고 말했다.

지급 캐시백 규모는 3800억원 상당이다. 카드 캐시백 사업에 참여를 신청한 1500만명 중 800만명이 넘는 사람이 카드 캐시백을 지급받게 됐다.
카드 캐시백은 월간 카드 사용액이 지난 2분기 월평균 사용액보다 3% 넘게 증가한 경우 초과분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제도다.
예를 들어 2분기 월평균 사용액이 100만원이고 10월 카드 사용액이 153만원인 경우, 증가액 53만원 중 3만원(3%)을 제외한 50만원의 10%인 5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정부는 국민이 참여 신청을 할 때 지정한 카드사에 현금성 충전금을 지급한다. 지급 즉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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