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공동부유를 중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16일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출판된 중국 공산당 이론지 치우스(求是) 16호에 실은 기고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시 주석은 글에서 "개혁개방을 계속 심화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 "기존의 개혁을 바탕으로 새로운 발전 이념을 관철하고 새로운 발전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혁신능력 강화, 균형발전 추진, 생태환경 개선, 개방수준 향상, 공유발전 추진 등 중점 분야에서 개혁을 심화하면서 더 정확한 개혁 방안을 내놓고 더 전면적으로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