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판 제조사 이수페타시스가 이차전지 소재 기업 제이오 인수를 위한 유상증자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7일 주가가 8% 넘게 급락했다.
이날 이수페타시스는 전장 대비 8.52% 내린 2만68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보합권을 유지하다 유상증자 강행 방침이 전해진 직후 급락해 한때 12.95% 내린 2만55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는 이날 소액주주연대와 면담에서 제이오 인수는 계약 사항으로서 철회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