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가 70만 9,736건으로 12년 만에 100만 건을 하회했으며, 서울 경쟁률 155.9대 1로 쏠림 현상이 심화됐다.
▲청약홈 통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전국 1순위 청약 접수는 70만 9,736건으로 2024년 152만 3,456건 대비 46.6% 감소했다. 2013년(98만 건) 이후 최초로 100만 건 미만을 기록했다. 공급 가구수는 12만 1,832가구로 전년(15만 7,612가구) 대비 감소했다.
▲서울 쏠림 심화
전국 평균 청약 경쟁률은 7.1대 1을 기록했다. 서울은 155.9대 1을 기록하며 극심한 쏠림 현상을 보였다. 전체 1순위 청약 접수 건수의 42.7%(30만 3,217건)가 서울에 집중됐다. 수도권은 10.1대 1, 지방은 4.5대 1로 양극화가 뚜렷했다.
▲한강벨트 집중
아크로 드 서초는 경쟁률 1,234대 1, 오티에르 반포는 987대 1을 기록했다. 한강벨트 핵심지 수요 집중이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