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대명사 아이브 안유진이 180도 달라진 성숙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유진은 배우 하정우가 첫 광고 연출을 맡은 '하나 유니버스' 캠페인에 출연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15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본편이 285만~288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760만뷰를 달성해 총 조회수가 1000만뷰에 근접한 상태다.
특히 안유진은 이번 캠페인에서 강호동,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 등 각 분야 최정상급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