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세대 스트릿댄서 팝핀현준이 암 전단계인 '위 선종'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팝핀현준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실에서 입원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건강검진 과정에서 위 선종이 발견돼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전암성 병변이다. 조기에 발견해 수술로 제거하면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팝핀현준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병실에서 회복 중이다. 아내 박애리가 간병을 도맡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