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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인' 안정환, 가수 산다라박이 왜? '골든타임 in CCTV' 5일 출격

오는 5일 오후 8시 45분, SBS가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에 기록된 사고 사례를 통해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전할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를 처음 선보인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 가수 산다라박, 그리고 김주우 아나운서의 이색적인 진행 조합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되는 '골든타임 in CCTV'는 일상 속 다양한 위험 신호를 파헤치고, 사고 발생 시 결정적인 순간인 '골든타임'을 인지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정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CCTV와 블랙박스라는 실제 기록물을 기반으로, 예측 불가능한 사고 상황 속에서 위험을 줄이고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순간들을 분석한다. 단순한 사고 재현을 넘어, 위험 신호를 미리 감지하고 대처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시청자들의 안전 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축구인' 안정환, 가수 산다라박이 왜? '골든타임 in CCTV' 5일 출격
[사진=연합뉴스]

제작진은 안정환,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의 조합이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정환은 날카로운 통찰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고, 산다라박은 특유의 친근함과 공감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높이에서 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주우 아나운서는 정확한 정보 전달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 세 진행자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복잡할 수 있는 안전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풀어낼 것으로 보인다.

'골든타임 in CCTV'는 단순히 사고를 분석하는 것을 넘어, 시청자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CCTV와 블랙박스라는 현실 밀착형 소재를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며 안전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이 제공할 유익한 정보와 세 진행자의 시너지는 시청자들의 안전 의식 제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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