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08포인트(1.05%) 오른 393.35를 기록, 나흘째 상승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3.63포인트(0.93%) 오른 392.90으로 출발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로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억원과 2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은 23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08포인트(1.05%) 오른 393.35를 기록, 나흘째 상승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3.63포인트(0.93%) 오른 392.90으로 출발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로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억원과 2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은 23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2.03%), 인터넷(1.56%), 종이.목재(1.86%), 섬유.의류(1.19%), 통신장비(1.38%) 등 대부분이 오르고 오락.문화(-0.10%), 기타제조(-0.34%) 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CJ홈쇼핑(2.80%), 성광벤드(1.20%), 서울반도체(1.11%) 등이 오르고 셀트리온(-2.40%), 태웅(-1.11%), 평산(-0.81%), 태광(-1.52%), 디오스텍(-1.49%) 등이 내리고 있다.
인터넷주 중에는 SK컴즈(3.38%), 인터파크(3.68%), 다음(1.97%), CJ인터넷(0.61%) 등이 상승하고 네오위즈(-0.71%)가 하락 중이다.
추경예산안에 건강보험 관련 예산이 반영되며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여 혈당 바이오센서 제조업체인 인포피아가 10.71% 급등한 것을 비롯해 유비케어(4.29%), 비트컴퓨터(5.28%), 인성정보(8.33%), 코오롱아이넷(2.15%) 등이 상승하고 있다.
상한가 11개를 포함해 618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13개를 비롯해 285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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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