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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측은 올해 매운맛 라면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하늘초고추 함량을 늘려 제품의 매운 정도를 50% 높였다고 밝혔다.
새 제품은 매운맛 강도를 측정하는 스코빌 지수가 4000SHU로, 농심 제품 중 가장 맵다. 지난해 4월 선보였던 기존 제품은 신라면과 비슷한 2700SHU였다.
또면 햅쌀 함량을 이전보다 높여 식감을 살렸다.
가격은 이전과 동일한 1봉지 당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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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