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게이트'로 불편을 겪은 국내 고객들을 위해 1인당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20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 7월 환경부의 인증취소, 판매정지 처분 이후 사실상 영업이 중단된 아우디폭스바겐을 믿고 기다려준 모든 고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차종이나 연식에 상관없이 201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모든 폴크스바겐, 아우디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대상은 약 27만대에 달한다.
고객들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제공받은 100만원 상당의 전자 바우처를 각 브랜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차량 유지보수 관련 서비스, 사고수리비 및 자기면책금 공제, 정식 부품과 오일, 타이어, 액세서리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