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레스토랑에서 먹던 스프 맛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온 액상 스프' 4종을 5일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해 다양한 가정간편식(HMR)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죽, 스프 등 보관이 용이한 파우치 형태의 상온 간편식의 급속한 성장이 눈에 띈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신선한 원재료와 부드러운 크림으로 추운 겨울 더욱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했다. 상온 보관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먹을 수 있어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로 잘 어울린다는 설명이다.
1-2인이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양(270g)으로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