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가 김하준을 영입했다.
24일 구단 측은 FC안양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미래자원 왼발 센터백 김하준(DF/188cm/78kg)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프로 데뷔 후 18경기(K리그2 17경기 / 코리아컵 1경기)에 나서며 가능성을 입증한 김하준은 올 시즌에는 출전 경기수와 시간을 늘리며 리그 11경기(644분)에 출전, FC안양의 K리그2 선두를 견인하고 있었다.
김하준은 큰 키에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선수로 빠른 스피드와 빌드업 능력이 출중하고 제공권 경합에 강한 장점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