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국가대표에 이근휘·양준석이 발탁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에 나설 국가대표 12인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소속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근휘(KCC)와 양준석(LG)이 첫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기존 국가대표 핵심 멤버인 이승현(KCC), 이우석(현대모비스), 양홍석(국군체육부대), 하윤기(kt)가 대표팀에 변함없이 승선했다.
남자농구 국가대표에 이근휘·양준석이 발탁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에 나설 국가대표 12인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소속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근휘(KCC)와 양준석(LG)이 첫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기존 국가대표 핵심 멤버인 이승현(KCC), 이우석(현대모비스), 양홍석(국군체육부대), 하윤기(kt)가 대표팀에 변함없이 승선했다.
또 지난해 11월 홈에서 열린 아시아컵 예선 2연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으로 농구 팬에게 눈도장을 찍은 문유현(고려대)도 다시 안준호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이번엔 문유현의 형 문정현(kt)도 대표팀에 뽑혀 형제가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20일 오후 9시 태국 방콕에서 태국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어 23일 오후 7시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이동해 인도네시아와 대결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상자산 보안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던 '콜드월렛'마저 뚫리며 1억3천만달러(비트코인 약 2천개) 상당의 자산이 탈취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년 8월 5일 현재, 캐나다 코인카이트사가 제조한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결함을 악용한 대규모 해킹 공격이 확인됐다. 보안업체 블록은 콜드카드 시드(seed) 생성 방식의 난수 품질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