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매운맛' 컨셉으로 무장하고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5일 채널A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 하트시그널5에서 출연자 강유경이 시즌2 임현주 이후 8년 만의 '몰표녀'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박철환·김홍구 PD는 14일 제작발표회에서 "기존 슴슴한 맛에서 자극적인 매운 맛으로 180도 변화했다"며 "출연자들의 속마음을 들을 때마다 가슴 아플 정도"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은 기존 예측단인 윤종신·이상민·김이나에 로이킴과 츠키가 신규 합류했다. 윤종신은 "전작 '왕사남'의 성공을 이어받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