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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탐지견, 1주 후각 훈련으로 바이러스 감지…독감과 구분 관건

코로나 탐지견, 1주 후각 훈련으로 바이러스 감지…독감과 구분 관건

'코로나 탐지견'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돼,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없는 지역에서의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25일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하노버 수의과대 연구진은 군견 출신 코로나 탐지견이 비교적 높은 정확도로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점액 및 타액 샘플을 구별해냈다.

정치/사회2020.07.25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송파 사랑교회 관련 10명 등 21명 발생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송파 사랑교회 관련 10명 등 21명 발생

24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2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2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계가 154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송파구 사랑교회 관련이 10명,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이 2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이 1명 늘었다.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종로구 지인 모임'에서 1명이 늘었고, '기타'로 분류된 사례가 2명,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가 3명이다.

정치/사회2020.07.24
부산항 코로나 확진자 총 78명…러시아 선원 32명 신규 확진

부산항 코로나 확진자 총 78명…러시아 선원 32명 신규 확진

부산항 코로나 확진자가 총 78명으로 늘어나면서 항만 감염 공포가 일고 있다. 24일 부산 국립검역소에 따르면, 지난 8일 부산항 북항 신선대부두에 입항했던 러시아 어선 P호(7733t) 승선원 94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3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32명 중 유증상자는 6명이며, 26명은 무증상 감염인 것으로 검역소 측은 파악했다. 나머지 선원 62명은 음성이 나왔다.

정치/사회2020.07.24
경남 코로나 확진자 2명 신규 확진…무증상 해외입국

경남 코로나 확진자 2명 신규 확진…무증상 해외입국

경남에서 해외 입국 내국인과 외국인 등 2명이 신규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됐다. 24일 경남도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김해 거주 30대 남성(경남 153번)과 양산에 거주지를 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0대 여성(경남 15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정치/사회2020.07.24
광주 코로나 확진자 '조용한 전파'…192번 관련 2명 신규 확진, 총 9명

광주 코로나 확진자 '조용한 전파'…192번 관련 2명 신규 확진, 총 9명

광주에서 192번 코로나 확진자로 인한 '조용한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광주시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2명의 코로나 확진자(광주 201, 202번)가 추가로 나와 누적으로는 202명이 됐다. 이들은 192번 코로나 확진자의 'n차 감염자로 추정되고 있으며, 192번 관련 광주 코로나 확진자는 본인 포함 총 9명으로 늘었다.

정치/사회2020.07.24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송파 사랑교회 관련 5명 등 9명 발생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송파 사랑교회 관련 5명 등 9명 발생

23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계가 1523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해외접촉이 1명, 송파구 교회 관련이 1명, 강남구 역삼동 금융회사 관련이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1명, 기타가 3명, 경로 미상이 2명으로 분류됐다.

정치/사회2020.07.23
광주 코로나 확진자 1주일간 일상생활…접촉자 6명 감염, 추가감염 우려도

광주 코로나 확진자 1주일간 일상생활…접촉자 6명 감염, 추가감염 우려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주일간 일상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광주시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22일 오전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된 50대 여성 A씨(광주 192번) 및 접촉자 6명(193∼197·200번)이 코로나 확진자가 됐다.

정치/사회2020.07.23
포천 육군 코로나19 발생현황, 8사단서 14명 확진…정부 "입영부대 검사 9월까지 연장"

포천 육군 코로나19 발생현황, 8사단서 14명 확진…정부 "입영부대 검사 9월까지 연장"

23일 포천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육군 8사단에서 총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8사단 소속의 한 부대 장병 230여명 전원에 대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기존 확진자 13명 외에 1명이 22일 오후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정치/사회2020.07.23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누적 50명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누적 50명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3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광산구 송정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83번 확진자)과 40대 여성(84번 확진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3번은 43번 확진자와 접촉한 동구 금양오피스텔(금양빌딩)발 확진자이며, 84번 확진자는 63번 확진자와 접촉해 북구 광주사랑교회 관련 감염사례로 파악됐다.

정치/사회2020.07.03
시력 손상되면 치매 위험 높아져…당뇨병 진단자 1.4배 이상 위험

시력 손상되면 치매 위험 높아져…당뇨병 진단자 1.4배 이상 위험

시력 손상 시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안과 나경선 교수팀은 2009년∼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40세 이상 남녀 602만9657명을 대상으로 시력 손상과 치매(알츠하이머형 치매·혈관성 치매)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문화2020.07.03
대구 경명여고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다양·전파 우려 커…등교여부 다음주 결정

대구 경명여고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다양·전파 우려 커…등교여부 다음주 결정

대구 경명여고 고3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등교수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시 북구 소재 경명여고 3학년 A양이 발열 등 증세를 보였으며, 지난 1일 밤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학교 측은 전교생 등교를 중지시키고 원격수업으로 대체했다.

정치/사회2020.07.02
대구 경명여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밀접 접촉자 270여명

대구 경명여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밀접 접촉자 270여명

대구 경명여고 고3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경명여고는 이날 전교생의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해당 학생은 등교 전 자가진단에서 코로나19 증세를 보였으며, 증세가 나타남에 따라 등교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정치/사회2020.07.02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확진 9명…역삼동 모임·왕성교회 등 연관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확진 9명…역삼동 모임·왕성교회 등 연관

1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9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으로는 1321명으로 늘었다. 감염 경로를 보면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2명(서울 누계 12명),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서울 누계 25명), 기타 3명(서울 누계 298명), 경로 확인 중이 3명(서울 누계 120명)이다.

정치/사회2020.07.01
광주 코로나 확진자 12명…두자릿수 확진, 대구 이후 85일만

광주 코로나 확진자 12명…두자릿수 확진, 대구 이후 85일만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 하루에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4월7일 대구에서 신천지 집단감염 관련 13명이 나온 이후 85일 만이다. 광주의 경우 지난 2월 일 첫 감염자 발생 후 지난달까지 누적 확진자는 44명이었지만, 이날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지역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정치/사회2020.07.01
충남 코로나 확진자, 금산서 처음 나와…대전 확진자 접촉

충남 코로나 확진자, 금산서 처음 나와…대전 확진자 접촉

충남 금산에서 지역 첫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1일 금산군에 따르면, 금산읍 거주 40대 남성이 지난 26일 이후 자가격리 중 28일 오한 등 증상이 발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금산 1번 확진자인 그는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인 대전 104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사회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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