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정부·여당에 힘실어준 '광주,전남'도 놀란 총선 결과...행정부터 국회의원까지 여당 싹쓸이
21대 총선으로 광주광역시 모든 선거구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선으로 나타나자 광주 시민들이 놀랄 정도로 파란색 돌풍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는 전라남도에서도 파란색 돌풍을 일으키면서 광주와 전남의 행정과 지방의회, 국회의원까이 일명 '싹쓸이'한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 21대 총선에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의회 권력을 집어삼켰다.

검찰, '민식이법' 촉발 운전자에게 징역 5년
검찰이 민식이법(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촉발시킨 운전자에 대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6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판사 최재원)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금고 5년을 구형했다.

미성년자 임에도 신상공개된 부따 '강훈', "공익보다 인권침해 더 크다"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24)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부따' 강훈(18)이 의 얼굴 등 신상이 공개된다. 이에 강훈은 자신의 신상공개가 부당하다는 행정소송을 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6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강군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교섭의 꿈' 무너진 민생당, 정의당
21대 총선은 두 정당에게 뼈아픈 일로 남았다. 정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교섭단체 진입 꿈을 꾸었으나 그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민생당 또한 20대 총선에서 불어온 녹색바람의 재현을 꿈꾸며 교섭단체로 다시 남기를 원했지만 민심은 민생당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

압도적인 '거여‘ 더불어민주당은 무엇을 할수 있나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이번 4.15 국회의원 총선거(21대 총선)에서 총 180석울 얻는 압승을 거두면서 거대 여당이 할수 있는 역할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당이 50%대의 이른바 '단순 과반'을 넘어 정확히 60%의 의석을 확보하자 '헌법개정만 빼고 여당 단독으로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수도권 총선 민심은 민주당 '107석' 압승···통합당 17석 완패
개표가 92% 이상 진행된 16일 오전 3시 기준으로 수도권 유권자은 더불어민주당에 압승을 선사했다. 민주당은 수도권 121석 중 102곳에서 승리가 점쳐지고 있다. 통합당은 17곳, 정의당은 1곳, 무소속 1곳이 유력하거나 당선이 확정됐다.

노동자의 도시 '울산' 통합당 완승···통합당6, 민주당1
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 실패와 정부 여당의 정책 실패에 대한 심판론에 힘입어 통합당이 울산에서 압승을 거뒀다. 미래통합당은 노동자의 도시로 불리며 노동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을 2012년 19대 총선 이후 8년만에 되찾았다.

통합당 '탈당파 돌풍'···홍준표·김태호·윤상현·권성동 당선
당의 공천에 불복하고 탈당 후 무소속으로 도전한 통합당 후보들이 대거 당선에 성공했다. 16일 오전 2시 현재 개표 상황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대구 수성을), 김태호(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권성동(강원 강릉),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을)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거나 확실한 상황이다.

서울 종로 당선 이낙연, 대선 주자 입지 '탄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대한민국 정치 1번지 종로에서 압승을 거두며 당내 대선 주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이낙연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의 총지휘를 맡으면서도 상대당 유력 대선 후보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를 큰 차이로 따돌리면서 호남출신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당내 세력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민주당, 민생당 누르고 호남의 맹주 되찾았다···1석 빼고 싹쓸이
광주와 호남에서 곳곳 벌어진 민주당과 민생당의 승부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15일에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호남 총 28석에서 1곳을 제외하고 전원 당선이 예상된다. 특히, 민생당에 뺐겼던 광주 광주의 8석을 모두 되찾게 될 전망이다.

"죄송합니다" 황교안 총선 참패에 당 대표 사퇴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가 21대 총선 참패를 책임지고 사죄하며 당직에서 물러났다. 황 대표는 이날 당 개표상황실이 꾸려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라며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21대 총선] 민주당 '단독 과반',범여권 180석 넘어설 듯](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97.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21대 총선] 민주당 '단독 과반',범여권 180석 넘어설 듯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이 원내 180석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15일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에서만 단독 과반을 확보하는 등 압승이 예상되고 있다. 위성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정의당, 민주당에서 파생 된 열린민주당, 민생당 등 군소정당 의석을 모두 합칠 경우 범여권은 180석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속보] 황교안 "총선 결과 책임 지고 당대표 내려 놓겠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9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속보] 황교안 "총선 결과 책임 지고 당대표 내려 놓겠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짊어지고 가겠다.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21대 총선이 치러진 15일 밤 선거상황실이 꾸려진 국회도서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 사퇴를 선언했다.

목포 개표상황, 민주 김원이 당선 확실...박지원 낙선도 확실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전남 목포 선거구 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당선 확실로 나타났다. 15일 오후 11시 기준 목포 선거구 개표상황을 보면 민주당 김원이 후보(45.0%)가 민생당 박지원 후보(39.4%)를 앞서며 당선 유력권에 들었다.
![[21대 총선] 서귀포 개표상황, 민주 위성곤 후보 당선 유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89.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21대 총선] 서귀포 개표상황, 민주 위성곤 후보 당선 유력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제주 서귀포 선거구 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당선 유력으로 나타났다. 15일 오후 11시 기준 제주을 개표상황을 보면 민주당 위성곤 후보(57.1%)가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41.6%)를 앞서며 당선확실권에 들었다.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