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PIS 2025] 효성티앤씨, 친환경 기능성 섬유 제품 전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07/98075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PIS 2025] 효성티앤씨, 친환경 기능성 섬유 제품 전시
효성티앤씨가 오는 20일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섬유 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PIS)’에 참가한다. 효성티앤씨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동 부스를 마련해 친환경 기능성 섬유 제품을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현진니트, 아영하이텍스 등 16개 국내 고객사가 함께 참여하며, 글로벌 바이어 초청을 통해 비즈니스 협력도 추진한다는 설명이다.

제네톡스, 일본 보톡스 시장 본격 진출
국내 보톡스 전문기업 ‘제네톡스’가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네톡스는 이를 위해 일본 사쿠라종합병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제네톡스 제품의 시범 도입 및 품질 고도화, 병원 내 미용·안티에이징 프로토콜 공동 개발, 한국형 의료미용 교육센터 설립 등이다.

대한항공·안두릴, 무인기 개발 사업 협력
대한항공이 내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무인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대한항공은 이를 위해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와 아시아태평양(아태) 지역 무인 항공기 분야 협력 합의서(TA)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양사가 체결한 기술협력 MOU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결정하는 문서로, 양사는 향후 안두릴이 개발한 무인 항공기를 바탕으로 한국형 UAV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KT, 1인 가구 전용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Plus’ 출시
KT가 1인 가구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 결합 절차를 간소화한다. KT는 가족과 따로 거주하는 고객도 가족 결합을 통해 통신비 할인과 생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Plus’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생활혜택 Plus는 최대 6개월간 매달 5000원 상당의 생활형 기프티쇼를 제공하며, 연말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현대차·GM, 차량 5종 개발 전략적 협력
현대자동차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총 5종의 차량을 공동 개발한다. 현대차는 GM과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할 수 있는 중형 픽업·소형 픽업·소형 승용차 등 5종의 차량을 공동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해당 5종 중 4종은 중남미 시장을, 1종은 북미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오는 2028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전자, 美 파운드리 공장서 '애플 차세대 칩' 생산
삼성전자가 애플의 차세대 칩을 미국 현지 파운드리 공장에서 양산한다. 애플이 자사 제품에 사용될 혁신적 칩을 삼성과 협력해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은 최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삼성의 반도체 공장에서 삼성전자와 협력한다고 7일 밝혔다.

왓챠, 기업회생 절차 돌입...이용자 급락
국내 대표적인 OTT 기업 왓챠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왓챠는 지난 4일 서울회생법원을 통해 회생 절차가 개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왓챠의 전환사채(CB) 채권자인 인라이트벤처스가 제기한 회생 신청에 따른 것으로, 법원은 별도의 관리인을 선임하지 않고 왓챠의 박태훈 대표이사가 경영을 이어나가도록 했다.

LG유플러스, 통화 에이전트 ‘AI 비즈콜’ 고도화
LG유플러스가 사무실로 걸려 온 전화를 스마트폰으로 연동시켜 고객과의 소통을 돕는 통화 솔루션을 고도화한다. LG유플러스는 통화 에이전트 ‘AI 비즈콜 by ixi’ 서비스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AI 비즈콜은 AI를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 응대 편의성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안드로이드OS와 iOS 기반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쿠팡 2분기 매출 11.9조원 역대 최대...영업익·순이익 흑자전환
쿠팡이 12조 원에 가까운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 쿠팡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조 9763억 원, 영업이익 2093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한 매출로, 당기순이익은 435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한전선, 1100억원 규모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초고압 전력망 사업을 추가로 수주하며 턴키 프로젝트 역량을 강화한다. 대한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과 400kV(킬로볼트) 초고압 전력망 공급 및 설치를 위한 11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국가 간 전력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베이, 한국발 역직구 매출 10년 내 최대
이베이가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로 눈을 돌린 한국 판매자들이 역직구 시장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eBay)는 올해 2분기 한국 판매자 역직구 매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해 10년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베이에 입점한 글로벌 판매 국가 중 한국이 매출 성장률 1위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대한전선, 1816억원 규모 해상풍력 사업 수주
대한전선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개발 사업인 ‘안마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대한전선은 특히 해상풍력 사업에서 내부망 해저케이블 공급 및 설치를 주관하는 ‘턴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1816억 원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2028년 말까지다.

정부, 'K-AI 모델' 개발할 5개 정예팀 선발
정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초거대 AI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T, LG AI연구원 등 5개 컨소시엄을 선발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후 해당 컨소시엄은 총 1576억 원 규모의 GPU 컴퓨팅 자원을 지원받게 된다.

동원그룹, 동원F&B 100% 자회사 편입
동원그룹의 지주사 동원산업이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인다. 동원산업은 지난 4월 발표한 이사회 결의에 따라 동원F&B의 상장 폐지 및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에 의한 동원산업 신주 발행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향후 동원그룹은 식품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동원F&B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푸드 디비전(GFD)’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쿠팡, 뷰티·생활용품 PB 신상품 확대
쿠팡이 자체 브랜드(PB)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고물가 시대 고객들의 가성비 수요에 대응한다. 쿠팡은 PB 1호 브랜드 ‘탐사’를 비롯해 가공식품·문구·의류·생활가전 등 30여 개 브랜드를 운영하며, 우수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뷰티 PB 브랜드 ‘엘르파리스’를 통해 7종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