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환
![[단독] '3억 애스턴마틴' 음주운전…새벽 마포 '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06/1010625.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단독] '3억 애스턴마틴' 음주운전…새벽 마포 '쾅'
오늘(24일) 새벽 서울 마포구에서 3억 원대 고가 외제차 애스턴마틴을 몰던 40대 남성이 음주 상태로 공사장 시설물을 들이받아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늘(24일) 새벽 3시 20분경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넘긴 상태로 3억 원대에 달하는 애스턴마틴 차량을 운전하다 공사장 시설물을 강하게 들이받는

고유정·이은해 수감 교도소에 에어컨? 국민 공분 격화
오늘(22일) 전국 교정 시설 냉방 시설 추진이 '흉악범 인권'과 '국민 정서' 충돌을 야기하며 논란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유정·이은해 수감 청주여자교도소의 에어컨 설치 가능성에는 '결국 언젠가 나온다 해도 지금은 아니다'라는 국민적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2026년 여름철을 앞두고 전국 교정 시설에 냉방 시설 확충이 추진되자, 이를 둘러싼 흉악범 인

4년 만에 칼 뺀 사법부…'위안부 모욕' 8명, 최대 5천만원 벌금 위기
고소 4년 만에 '위안부 모욕' 극우 단체 인사 8명이 2026년 6월 17일 재판에 넘겨지며, 전국 평화의 소녀상을 향한 혐오 범죄에 사법 정의의 칼날이 마침내 드리워졌다. 2026년 6월 17일, 검찰은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 등 극우 성향 단체 인사 8명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이는 현 정부가 역사 왜곡과 피해자 모욕 행위에 대

노태악 前 위원장, 억대 부부 출장 '은폐' 의혹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재임 중 다녀온 세 차례 해외 출장에 모두 배우자를 동반하고 억대 선관위 예산을 사용했으며, 이 사실이 외부 보고서에서 누락된 것으로 2026년 6월 18일 확인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재임 기간 동안 총 3

벼랑 끝 당진 철강, SMR로 '미래' 건다
글로벌 복합 위기로 철강산업이 벼랑 끝에 몰린 충남 당진시. 2025년 지역 주요 기업들이 444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깊은 수렁에 빠졌지만, 그 위기의 한복판에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미니 원전' 시대의 핵심 동력인 SMR 후판으로 미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담대한 비전을 밝혀 산업계에 한 줄기 희망을 던지고 있다. 충남 당진시는 최근 글로벌 공급 과잉,

日 '1% 금리' 쇼크… 中 국채 웃고 韓은 '혼조', 파장은?
아시아 금융시장의 심장부에서 31년 만의 대변혁이 시작됐다. 일본은행(BOJ)이 전격적으로 기준금리를 1%로 인상하며 고물가와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한편으로는 국채 매입 규모 축소 기조를 중단하는 이중 전략을 들고 나와 글로벌 채권 시장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일본은행은 6월 15~16일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 정책금리를 기존 0.75%에서 1

수요일의 지혜: 멈춤이 흐름을 바꾸는 열쇠!
수요일, 한 주의 정점에서 '오늘의 운세'는 익숙한 길을 잠시 멈춰 서 '관조'할 때 새로운 흐름과 지혜를 발견할 수 있는 나침반을 제시한다. 수요일(음력 5월 3일)은 한 주의 중심이자 반환점이라는 상징성을 가진다. 독자들은 이 중요한 시점에서 하루의 흐름을 미리 살피고 지친 마음을 가다듬으며 에너지를 충전할 기회를 찾는다. [경기일보] 등 다수의 언론은

난자 24번·이식 7번…박군♥한영, '아이 없는 삶' 택하며 새 이정표
난자 채취 24번, 배아 이식 7번이라는 지난 2년간의 고통스러운 여정을 멈춰 세운 한영(48)-박군 부부의 용기 있는 결단이 '아이'라는 목표 대신 '서로'라는 존재를 택하며 2026년 대한민국 난임 부부들에게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묻는 묵직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2026년 06월 16일, 가수 박군과 방송인 한영(48) 부부는 2년에 걸친 시험관

엔비디아 황 '日 패싱' 충격…한국 IT 지형 변화 선명
세계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업계의 거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올해 4월 아시아를 순방하는 과정에서 '일본 패싱' 논란을 일으키며 일본 IT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 황 CEO는 올해 4월 아시아 순방길에 올라 대만 TSMC를 방문한 직후 한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는 4월 5일 SK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잇따라

“유튜버 자처” 강민경, '해투' 전격 복귀…'곽범 다이어트' 왜 지금?
'유튜버'를 자처하며 방송 활동에 뜸했던 가수 강민경이 어제(2026년 06월 14일)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스페셜 MC로 전격 복귀 소식을 알리면서, 그녀가 과거 언급했던 방송인 곽범의 다이어트 비결까지 덩달아 재조명 받고 있다. 강민경은 최근 방송 출연이 뜸해지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

8년 도피 끝…미국 청부살인 한국인 라오스 체포
미국에서 청부살인으로 엉뚱한 사람을 살해하고 심지어 친구까지 해친 뒤 8년간 해외로 도주했던 한국 국적자가 최근 라오스 현지에서 붙잡히며 영화 같은 장기 도피극의 충격적인 전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2018년경으로 추정되는 8년 전, 미국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한 한국 국적자가 청부살인 의뢰를 받고 나섰다가 엉뚱한 무고한 시민을 살해하는 참극으로 시작됐습니

홍명보호 오늘 출격…'고지대 극복' 베스트11 확정, 12년 한 푼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대한민국 축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가 시작되는 오늘, 홍명보 감독은 전날 『베스트 11 확정, 선수 몸상태 아주 만족스럽다』며 12년 전 아쉬움을 씻어낼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해발 1571m의 고지대 적응까지 완벽하게 끝마친 '태극전사'들이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한 체코를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중동 '피의 연쇄 공습' 8명 사망... 美-이란-이스라엘 '확전 위기'
중동에서 연쇄 공습이 터져 나오며 전운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아파치 헬기 격추에 미군이 보복 공습에 나섰고, 이스라엘도 친이란 세력을 겨냥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오늘(10일) 이란 해안 도시를 공습하는 「자위적 타격」을 감행했다고 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는 어제(9일) 오후 5시(미국 동

法 「스토킹 기각」 석달 뒤…김규리, 맨발 탈출 '끔찍한 밤'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40대 남성이 불과 석 달여 만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를 저지르면서 법원의 안이한 판단이 또 다른 비극을 불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씨의 자택에서 지난달 20일 오후 9시경 발생한 이 사건으로 김규리 씨와 동행했던 여성 지인은 물론 본인도

서울시장 '초박빙', 오세훈 역전…막판 16만표!
오전,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개표가 13시간을 넘기면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극적으로 역전하며 '초박빙' 승부의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8시 35분 기준 개표율 97% 상황에서 오세훈 후보는 48.9%의 득표율로 48.4%를 기록 중인 정원오 후보를 2만 3천여 표 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
경제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