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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네이버·카카오 기반 ‘AI 국민비서’ 구축 추진

행안부, 네이버·카카오 기반 ‘AI 국민비서’ 구축 추진

행정안전부가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통해 공공업무 개선에 나선다. 행안부는 지난 27일 카카오·네이버와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각각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혁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두 기업이 보유한 AI 모델을 활용해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국민비서’를 구축하는 것이다.

기업·산업2025.10.28
과기부, 글로벌 6G 산학연 협력 박차

과기부, 글로벌 6G 산학연 협력 박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와 6G 시대에 대응해 다양한 기업과 학계, 연구원을 잇는 ‘모바일 코리아 2025’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 16개국 산·학·연 전문가 300여 명이 참여해 6G, 위성통신 등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퀄컴, 에릭슨, 노키아 등 주요 통신 장비 제조사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통신 3사를 비롯해 학계와 연구기관이 참여해 6G 비전 및 기술 전략을 논의한다.

기업·산업2025.10.27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 공개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 공개

SK하이닉스가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을 공개한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OCP 글로벌 서밋’에 참가해 새로운 낸드 스토리지 제품군 ‘AIN(AI-NAND) 패밀리’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급성장하는 AI 추론 시장에서 고성능·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기 위한 차세대 저장장치 로드맵이다.

기업·산업2025.10.27
LG전자,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확대

LG전자,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확대

LG전자가 6G, AI, 양자, 우주 산업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의 주도권 강화를 위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LG전자는 지난 24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과 함께 ‘Future 2030 서밋’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 핵심 기술 분야의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기술 목표와 응용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기술 교류가 목적이다.

기업·산업2025.10.27
[주간 리포트] 해외 진출 추진하는 산업계, 기술개발·실증 현황은?

[주간 리포트] 해외 진출 추진하는 산업계, 기술개발·실증 현황은?

10월 넷째 주 산업계는 통신·지도 플랫폼의 AI 에이전트화, 조선·모빌리티의 자율·무탄소 전환, 데이터센터·석화 대형 프로젝트의 실증·완료 국면이 동시에 진척됐다. 기업들은 실내 AR 내비·AI 통화 요약·UAM 실증 등 현장 체감형 기능을 앞세우고, 선박 자율운항·상태진단·로봇 용접으로 생산성을 고도화했으며, ESS·하이브리드 전력·TC2C 공정으로 에너지 효율을 끌어올렸다. 이에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과, 차세대 기술 단계적 상용화 전략, 지역 맞춤형 현지화 현황을 정리했다.

기업·산업2025.10.25
오토핸즈·비포워드, 중고차 수출 협력 MOU

오토핸즈·비포워드, 중고차 수출 협력 MOU

국내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오토핸즈가 일본 대표 중고차 수출 기업 ‘비포워드’와 중고차 거래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오토핸즈의 경매 플랫폼 ‘오토인사이드옥션’의 전시 차량 정보와 경매 출품 데이터 분석 자료를 비포워드와 공유해, 해당 정보를 비포워드 웹사이트에 연동하는 것이다.

기업·산업2025.10.24
오픈AI, 한국 경제 청사진 보고서 발표

오픈AI, 한국 경제 청사진 보고서 발표

챗 GPT를 개발한 오픈AI가 대한민국의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 보고서를 공개했다. 오픈AI는 ‘한국에서의 AI: OpenAI의 경제 청사진’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프런티어 AI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면서 국가적 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전략적 방향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AI의 급속한 발전 속도에 대응해 기술의 잠재력 극대화와 위험 최소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정책적 결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업·산업2025.10.24
[CPHI 2025] 셀트리온,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CPHI 2025] 셀트리온,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셀트리온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CPHI 2025’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CPHI는 전 세계 170여 개국, 6만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로, 셀트리온은 2022년부터 매년 전시장에 단독부스를 설치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와 브랜드 제고를 위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기업·산업2025.10.24
대전시·KAIST, 개방형 양자팹 구축 협약

대전시·KAIST, 개방형 양자팹 구축 협약

대전시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국내 최대 규모의 ‘개방형 양자공정 인프라(개방형 양자팹)’ 구축에 나선다. 대전시는 KAIST와 ‘개방형 양자팹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자 기술 상용화 시대를 대비해 국가 차원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기반 인프라 구축이 목표다.

기업·산업2025.10.23
한화시스템·딜디펜스, 유럽 시장 진출 협력

한화시스템·딜디펜스, 유럽 시장 진출 협력

한화시스템이 유럽 방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1일 독일의 방산기업 ‘딜디펜스’와 ‘아이리스-T SLM 체계용 다기능레이다(MFR) 공급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리스-T SLM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로, 미사일과 전투기뿐 아니라 드론과 무인기까지 요격할 수 있는 다층 방공 시스템이다.

기업·산업2025.10.23
대한전선, 남아공 전력케이블 공장 준공

대한전선, 남아공 전력케이블 공장 준공

대한전선이 아프리카 현지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지난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생산법인 ‘엠텍’의 전력케이블 공장을 확장 준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장 확장은 남아공 지중 전력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중저압(MV/LV)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기업·산업2025.10.23
삼성전자, 헤드셋 형태 '갤럭시 XR' 출시

삼성전자, 헤드셋 형태 '갤럭시 XR' 출시

삼성전자가 새로운 AI 기반 헤드셋형 모바일 기기 ‘갤럭시 XR’을 22일 국내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갤럭시 XR’은 삼성전자와 구글, 퀄컴이 공동 개발한 ‘안드로이드 XR(Android XR)’ 플랫폼을 최초로 탑재한 제품으로, 물리적 공간의 제약 없이 3차원 가상 환경에서 음성·시선·제스처를 통해 콘텐츠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차세대 폼팩터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을 통해 멀티모달 AI 기술의 가능성을 한층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기업·산업2025.10.23
[ESG 인사이트] ‘열적 재활용 제외’ 검토 논란…폐기물 정책 지속가능성 시험대

[ESG 인사이트] ‘열적 재활용 제외’ 검토 논란…폐기물 정책 지속가능성 시험대

환경부가 폐기물을 태워 에너지를 얻는 ‘열적 재활용’을 재활용 실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2일 환경부는 국회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열적 재활용을 총 재활용률 산정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이를 ‘순환경제 후퇴’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기업·산업2025.10.22
LG전자, S&P 신용등급 ‘긍정적’ 상향

LG전자, S&P 신용등급 ‘긍정적’ 상향

LG전자의 국제 신용평가 등급이 상승하며 성장을 이어가는 분위기다. LG전자는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지난 21일 LG전자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BBB 안정적’에서 ‘BBB 긍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S&P가 LG전자에 대한 신용전망을 조정한 것은 2022년 10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기업·산업2025.10.22
LG전자, AI 홈 허브 ‘LG 씽큐 온’ 본격 출시

LG전자, AI 홈 허브 ‘LG 씽큐 온’ 본격 출시

LG전자가 생활공간 전반을 연결하는 AI 홈 허브 ‘LG 씽큐 온’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LG씽큐 온은 고객이 일상 언어로 대화하면 AI가 상황과 맥락을 이해해 연동된 가전 및 IoT 기기를 제어하고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AI 홈 솔루션이다. 판매 채널은 온라인 브랜드샵을 포함한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루어지며, LG IoT 디바이스도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기업·산업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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