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정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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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로코, 머신러닝 기술 기반 광고 자동화 플랫폼 ‘몰로코 클라우드’ 정식 출시

몰로코, 머신러닝 기술 기반 광고 자동화 플랫폼 ‘몰로코 클라우드’ 정식 출시

글로벌 에드테크 기업 몰로코가 광고를 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광고 자동화 플랫폼 몰로코 클라우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마케터가 원하는 국가에 직접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광고 자동화 플랫폼으로, 기업 마케터가 직접 고도화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맞춤화된 광고를 적재적소에 노출할 수 있다.

IT2021.01.26
5G 시대 양자 기술 개발하는 통신업계, 안전한 암호체계 만든다.

5G 시대 양자 기술 개발하는 통신업계, 안전한 암호체계 만든다.

통신업계가 5G 이동통신 시대 속에서 양자 기술을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KT는 26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 제안한 ‘이종 양자키 분배(QKD, Quantum Key Distribution) 장치간 상호 운용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관리 모델’이 양자암호통신 관련 국내 표준안으로 최종 채택됐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다양한 제조사의 양자암호 관련 장비를 하나의 네트워크에 섞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양자암호 시스템을 이전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구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IT2021.01.26
애플 맥북의 충전 혁신, 무선충전 기능 하반기 나온다

애플 맥북의 충전 혁신, 무선충전 기능 하반기 나온다

애플이 무선충전 노트북을 이르면 하반기 내놓는다. 22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이 이르면 하반기, 또는 내년 중 이런 사양을 갖춘 맥북에어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선 충전 맥북에는 자석식 충전인 맥세이프가 탑재된다.

IT2021.01.26
정부, AI 개인정보 준칙과 가명정보 제도 강화로 ‘이루다’ 재발 막는다

정부, AI 개인정보 준칙과 가명정보 제도 강화로 ‘이루다’ 재발 막는다

정부가 인공지능(AI) 개인정보 보호 준칙을 만들어 '이루다' 사태와 같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재발을 막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6일 올해 업무계획을 통해 AI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먼저 '인공지능 환경의 개인정보보호 수칙'(가칭)을 만들어 1분기에 공개한다. 최영진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이루다 사태와 관련해서는 심의·의결이나 개인정보보호 위반 조사 결과 형식으로 우리 입장을 발표하게 될 것이고 그 안에 상당 부분 구체적인 판단이 포함될 것"이라며 "수칙은 이런 판단을 포괄하면서 기존 가이드라인들을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작성하려 한다"고 말했다.

IT2021.01.26
갤럭시탭에서도 카톡 다중 로그인 가능...태블릿 메신저 선택폭 넓어진다

갤럭시탭에서도 카톡 다중 로그인 가능...태블릿 메신저 선택폭 넓어진다

갤럭시탭 이용자들은 아이패드·PC 카카오톡처럼 스마트폰과 동시 사용이 가능해진다. 26일 모바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안드로이드 기반 일부 태블릿 제품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제공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모바일과 PC, 애플의 아이패드만 다중 로그인을 지원하던 것이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까지도 다중 로그인 기능이 제공된다.

IT2021.01.26
알뜰폰 가입, 유심칩 구매해 LTE 상품 이용이 대부분

알뜰폰 가입, 유심칩 구매해 LTE 상품 이용이 대부분

이동통신사 계열 알뜰폰 가입자들은 주로 유심칩을 이용해 LTE 상품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10월 15일부터 6일간 가입자 상위 3개 알뜰폰(KT엠모바일·LG헬로모바일·SK세븐모바일) 서비스 이용경험자 1천200명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9.8%가 유심칩을 직접 구매했으며 알뜰폰의 통신 규격으로는 응답자의 91.2%가 LTE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IT2021.01.26
’싸이월드 연상‘ 페이스북 배경음악 설정 국내 1천4백만 사용자에게 열린다

’싸이월드 연상‘ 페이스북 배경음악 설정 국내 1천4백만 사용자에게 열린다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앱과 인스타그램 앱에서 '음악 스티커' 기능을 국내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페이스북 이용자는 프로필에 배경음악을 설정할수 있게 됐다. 단 프로필을 방문하면 해당 곡이 90초까지 재생된다. 이는 예전 싸이월드 방문시 배경음악이 나온 것이라고 볼수 있다.

IT2021.01.26
네비게이션, 교통 상황 예측부터 모빌리티 플랫폼까지 다양하게 쓰인다

네비게이션, 교통 상황 예측부터 모빌리티 플랫폼까지 다양하게 쓰인다

운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네비게이션이 단순한 경로 안내 역할을 넘어서고 있다. 운전자의 네이게이션 운전 경로가 교통상황 예측 기술 등 연구에 활용되고 모빌리티 플랫폼 기반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 네이버와 KT는 내달 16일부터 내비게이션 서비스 이용자 이동 경로 데이터를 상호 제공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IT업계 관계자가 전했다.

IT2021.01.25
공정위, ‘플레이스토어 강요 혐의’ 구글 제재 착수

공정위, ‘플레이스토어 강요 혐의’ 구글 제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는 자사 앱장터인 '플레이스토어'에 게임 앱들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구글에 제재에 착수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원스토어 등 경쟁 앱 마켓 방해 혐의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지난주 구글 측에 발송했다.

IT2021.01.25
‘28㎓’ 진정한 5G 도입 속도 조절론...소비자 체감 아직 멀었다

‘28㎓’ 진정한 5G 도입 속도 조절론...소비자 체감 아직 멀었다

통신업계에서 진정한 5G로 불리는 28㎓ 대역 도입의 속도도절론이 대두되고 있다. 한 통신업계 관계자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사례를 들며 28㎓ 대역 도입의 최소한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4일 글로벌 통신시장 조사기관 우클라(Ookla)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미국 통신사들의 5G 속도 조사에서 AT&T가 75.59Mbps로 1위를 차지했고 T모바일(70.98Mbps), 스프린트(70.33Mbps)가 뒤를 이었다. 버라이즌은 67.07M bps를 기록해 4위에 그쳤다.

IT2021.01.25
AI 흐름타는 KT, 인재 영입하고 연구거점 확대한다

AI 흐름타는 KT, 인재 영입하고 연구거점 확대한다

KT가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분야의 핵심 인재를 영입하는 한편 연구거점을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KT는 로보틱스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데니스 홍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교수를 자문으로 영입했다. '딥러닝 및 AI 영상인식' 기술 자문으로 한보형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위촉했고, 배순민 박사를 AI2XL(AI To Everything Lab)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

IT2021.01.25
OTT서 입증된 콘텐츠 경쟁력, ”오리지널“이 되어라

OTT서 입증된 콘텐츠 경쟁력, ”오리지널“이 되어라

지난해 국내 온라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 순위에서 콘텐츠 경쟁력이 중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5일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주요 OTT의 월평균 순이용자수(UV)는 넷플릭스가 637만5천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웨이브 344만2천명, 티빙 241만명, 시즌 206만1천명, U+모바일tv 184만명, 왓챠 92만6천명 순이었다.

IT2021.01.25
원격근무 장기화 속 SW 불법복제 만연했다

원격근무 장기화 속 SW 불법복제 만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 원격근무 추세가 장기화하고 있다. 25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직장인 839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현황> 조사를 실시하고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직장인은 코로나 사태 이후 평균 52일간 재택근무를 시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인남녀 중 94.9%는 새해에도 재택근무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때까지는 재택근무를 시행해야 한다’는 답변이 57.4%로 많았고, 37.2%의 직장인은 ‘코로나 종식까지 재택근무를 해야 한다’고 답했다.

IT2021.01.25
LG유플러스, 트래픽 증가 대비 기업 전용 백본망 구축

LG유플러스, 트래픽 증가 대비 기업 전용 백본망 구축

LG유플럿 최신 광전송 기술을 적용한 기업 전용 전국 백본망(Backbone network)의 신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측은 비대면 시대에 맞춰 급증하는 트래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 고객들의 다양한 사업 환경에도 안정적인 기업 전용망을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IT2021.01.25
삼성 갤럭시S21, ‘발열 논란’에도 더 잘 팔렸다. 실적 기대감 UP

삼성 갤럭시S21, ‘발열 논란’에도 더 잘 팔렸다. 실적 기대감 UP

삼성전자의 올해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가 전작인 갤럭시S20 시리즈보다 흥행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5일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의 올해 국내 판매량이 약 24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20 시리즈의 연간 판매량(약 170만대)과 비교해 40% 정도 많은 수준이다.

IT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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