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아

아이폰 '킬스위치' 스마트폰 도난율 감소 시킨다
도난 당한 아이폰을 사용불능 상태로 만드는 '킬스위치'기능이 애플 기기의 절도, 도난율이 감소했다고 지난 화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와 뉴욕의 치안당국이 밝혔다.

중소기업-정부, 6년 동안 100개 핵심 SW 플랫폼 개발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정부와 연구기관,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이 자율주행 자동차나 무인항공기(드론)에 장착되는 임베디드 SW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 21.5인치 아이맥(iMac) 데스크탑 출시
애플이 18일(현지시간) 200달러 인하된 21.5인치 아이맥(iMac)을 출시했다.

삼성전자, 3배 더 빠른 '갤럭시S5 광대역 LTE-A'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의 광대역 LTE-A 스마트폰 갤럭시 S5 광대역 LTE-A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브라질 월드컵 사칭 스미싱 문자 추가발견.. 각별한 주의 요구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브라질 월드컵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추가로 3건 발송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브라질 월드컵과 관련된 총 5건의 스미싱 문자가 발견되었으며, 확인된 스미싱 문자의 악성앱 유포지 및 정보유출지는 즉시 차단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2 최대 200달러 가격인하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3가 출시되면서 전작제품인 서피스 프로2의 가격이 최대 200달러 인하됐다.

유니코드, 새로운 250개 이모티콘 공개
유니코드가 지난 월요일 국제 모바일 코딩 시스템의 새 버전을 공개했다. 유니코드는 국제 문자 코드 규약으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IBM등이 제안하여 만든 기호체계로 1995년 국제표준으로 제정되었다.

문자로 향기까지 전송한다, 오폰(oPhone) 출시!
미국의 하버드 대학 교수 데이비드 에드워즈와 그의 연구팀은 상대방에게 사진과 함께 향기까지도 같이 전송할 수 있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인 오스냅(oSnap)을 최근 개발했다.

SK텔레콤, ‘T베네핏(T Benefit)’ 출시
SK텔레콤이 사용자의 요금제 및 부가서비스 정보와 관련 제공되는 혜택을 알려주는 ‘T베네핏(T Benefit)’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유튜브, 인디레이블과의 갈등 불구하고 유료 서비스 강행
구글의 유튜브가 17일(현지시간) 유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튜브는 성명에서 현재 많은 주류 음악기획사 및 인디레이블과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는데 이는 현재 유튜브와의 계약 체결 내용에 반대하는 기획사들의 콘텐츠는 삭제하겠다는

페이스북, 슬링샷 재공개로 스냅챗에 도전장
17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슬링샷(Slingshot)을 재오픈했다. 슬링샷은 경쟁앱인 스냅챗과 비슷한 기능을 가진 앱으로 사진 및 비디오 메시지를 전송된 후 특정 시간 이후 사라지는 특징이 있다. 사용자들은 최대 15초까지 가능한 영상이나 사진을 전송할 수 있으며 상대방이

도미노 피자 서버 해킹... 4천만원 요구
프랑스와 벨기에 소재 도미노 피자의 서버가 렉스문디(Rex Mundi)라는 그룹명에 의해 지난 월요일 해킹 당했다고 해외 매체들이 보도했다.

페이스북, 게임마니아들 위해 아이패드 첫 화면 새 단장
페이스북이 미국 내 아이패드 게임 이용자들을 위해 새로운 메뉴 추가로 첫 페이지를 새 단장했다. 16일 (현지시간) 페이스북은 자사 블로그에 아이패드용 페이스북의 엔터테인먼트와 게임 디스커버리를 위한 새 채널 이라는 제목으로 몇 가지 새로운 변화들을 소개했다.

팬택, 베가 아이언2 출시 기념 시그니처 서비스 체험 행사 성황리에 종료
팬택이 베가 아이언2 출시를 기념해 5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한 ‘시그니처 스튜디오 이벤트’에 총 50만 명이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LG 세탁기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에서 1위 등극
LG전자의 드럼, 전자동 세탁기와 섬성의 전기. 가스식 건조기가 미국 소비자 잡지인 컨슈머리포트에서 1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