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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적설…알나스르 계약기간 종료 임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적설…알나스르 계약기간 종료 임박

사우디 프로축구 알나스르에서 뛰어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포르투갈)가 시즌 종료와 함께 이적을 예고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27일 호날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챕터(장)는 끝났다. 이야기? 아직 쓰이고 있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알나스르 유니폼을 입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곁들였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7
배우 고민시 학폭 의혹 논란에 법적 조치

배우 고민시 학폭 의혹 논란에 법적 조치

배우 고민시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고 있는 학교 폭력 의혹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입장문을 통해 "(학폭 의혹은) 명백한 허위로 사실무근"이라며 "법률대리인을 오늘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00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7
김도영, 복귀 후 4경기째 홈런…순위 15위로

김도영, 복귀 후 4경기째 홈런…순위 15위로

지난 시즌 KBO리그 최고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방망이가 최근 뜨겁게 달아올랐다. 김도영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김도영은 지난 22일 kt wiz 경기부터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6
디아즈 끝내기 홈런…벌써 20개

디아즈 끝내기 홈런…벌써 20개

홈런 선두를 질주 중인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첫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이 되며 짜릿한 팀 승리를 견인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디아즈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2-2로 맞선 9회말 천금 같은 끝내기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6
콘테 우승 경력 추가…나폴리, 2년만에 세리에A 정상

콘테 우승 경력 추가…나폴리, 2년만에 세리에A 정상

나폴리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나폴리는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세리에A 최종 38라운드 칼리아리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6
모드리치, 클럽월드컵 후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

모드리치, 클럽월드컵 후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캡틴' 루카 모드리치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마지막으로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모드리치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절대 오지 않았으면 하는 순간이 왔다"며 "이번 주말 나는 (레알 마드리드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마지막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3
나상현씨밴드 보컬, 성추행 논란에 사과

나상현씨밴드 보컬, 성추행 논란에 사과

인디밴드 나상현씨밴드 보컬 나상현이 과거 술자리에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사과의 뜻을 밝혔다. 23일 나상현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3
EPL 맨시티 케빈 더브라위너 은퇴

EPL 맨시티 케빈 더브라위너 은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서 10년 동안 활약해온 미드필더 케빈 더브라위너(33·벨기에)가 홈팬들과 뜨겁게 작별 인사했다. 맨시티는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37라운드 AFC 본머스와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본머스전에서 4-2-3-1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더브라위너는 69분을 뛰고 맨시티가 2-0으로 앞서던 후반 24분 교체됐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2
토트넘, 맨유 꺾고 유로파 우승…손흥민 생애 첫 우승 감격

토트넘, 맨유 꺾고 유로파 우승…손흥민 생애 첫 우승 감격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22일 토트넘은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1-0으로 이겼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2
LG대 롯데 난타전…투수 윤성빈 1이닝 9실점

LG대 롯데 난타전…투수 윤성빈 1이닝 9실점

프로야구 1, 2위 팀 맞대결에서 양 팀 모두 선발 전원 안타를 치는 난타전 끝에 1위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17-9로 물리쳤다. LG는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 원정 경기에서 2회까지 10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 8점 차 승리를 거뒀다. LG는 31승 16패로 단독 1위를 굳게 지켰고, 이날 패한 롯데는 28승 19패 2무로 한화 이글스(29승 18패)에 이어 3위로 내려섰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21
다저스, 크리스 테일러 방출…김혜성 생존

다저스, 크리스 테일러 방출…김혜성 생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승격 직후 불꽃 같은 타격 감각을 뽐내며 데이브 로버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감독으로부터 "요술 방망이"라는 찬사를 받은 김혜성(26)이 생존에 성공했다. 한국계 내야수 토미 현수 에드먼이 부상으로 잠시 전열에서 이탈하는 동안에만 빅리그를 짧게 경험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력으로 경쟁에서 승리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19
미션임파서블 파이널레코닝 예매 25만명 넘어

미션임파서블 파이널레코닝 예매 25만명 넘어

개봉을 하루 앞둔 톰 크루즈 주연의 할리우드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이 25만장이 넘는 예매량을 기록하며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예약했다. '미션 임파서블 8'은 16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68.2%, 예매 관객 수 25만6000여명을 기록해 예매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16
볼로냐, 51년만에 코파 이탈리아 우승

볼로냐, 51년만에 코파 이탈리아 우승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볼로냐가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이탈리아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볼로냐는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AC밀란과의 2024-2025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1-0으로 이겼다. 1969-1970시즌, 1973-1974시즌 정상에 올랐던 볼로냐는 51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 대회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15
선덜랜드, EPL 승격 PO 결승행…연장전 극장골

선덜랜드, EPL 승격 PO 결승행…연장전 극장골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플레이오프(PO) 준결승 2차전에서 코번트리 시티를 상대로 '연장전 극장골'을 터뜨리며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위한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선덜랜드는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코번트리 시티와 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 PO 준결승 2차전에서 연장 후반 막판 극적인 동점골이 터져 1-1로 비겼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14
배지환 무안타 1볼넷…파이리츠, 메츠에 1-2 패

배지환 무안타 1볼넷…파이리츠, 메츠에 1-2 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는 배지환(25)이 선발 복귀전에서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배지환은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남겼다. 26인 엔트리에서 개막을 맞이한 뒤 불과 2경기만 치르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던 배지환은 지난 10일 빅리그에 복귀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14
브라질축구협회, 안첼로티 감독 영입 성공

브라질축구협회, 안첼로티 감독 영입 성공

브라질축구협회가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65·이탈리아) 감독을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브라질축구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맡는다"며 "6월 예정된 에콰도르와 파라과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부터 대표팀을 지휘한다"고 발표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13
NBA 댈러스, 쿠퍼 플래그 잡나…신인 1순위 지명권 획득

NBA 댈러스, 쿠퍼 플래그 잡나…신인 1순위 지명권 획득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1.8% 확률'을 뚫고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13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신인 드래프트 순번 추첨 결과 댈러스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받았다. 2024-2025시즌 정규리그에서 39승 43패로 서부 콘퍼런스 10위였던 댈러스 1순위 당첨 확률은 1.8%였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13
빙상연맹,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

빙상연맹,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

대한빙상경기연맹이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 유영(경희대)에게 내렸던 중징계를 취소했다. 연맹 측은 가처분 결정을 내린 법원의 판단을 고려해 두 선수와 본안 소송을 조정으로 마무리했다. 이해인과 유영은 지난해 5월 이탈리아 바레세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전지훈련 기간 숙소에서 음주한 사실이 발각돼 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됐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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