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 법적대응…휴대전화 해킹·협박당해
휴대전화 해킹을 당한 배우 손나은이 법적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손나은의 개인 휴대전화가 해킹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킹범은 불법적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했고, 손나은은 가족 및 지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이에 한 차례 응한 바 있다.

이인철 별세…13일 발인
전북체육사의 산증인 이인철 체육발전연구원장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96세.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10일 오후 6시10분쯤 세상을 떠났다.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부친이 정미소를 운영하던 강원도 철원에서 광복 직전 중학교를 졸업한 뒤 1949년 38선을 넘었다.

효민 결혼…배우자 금융계 종사
그룹 티아라의 효민 결혼 소식이 화제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효민은 4월 중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자에 관한 정보는 밝히지 않았으나, 다수 보도에 따르면 그의 배우자는 금융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에 역전승
레알 마드리드가 맨시티에 역전승을 거뒀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맨시티)에 3-2로 이겼다.

신유빈 세계랭킹 10위로 하락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랭킹이 10위로 1계단 하락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단식 16강 탈락 아쉬움을 남겼던 신유빈(대한항공)의 랭킹은 종전 9위에서 10위로 내려앉았다.

고진영 세계랭킹 7위…다시 톱1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고진영이 세계랭킹 7위에 올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진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서 끝난 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2위를 차지했다. 이에 지난주 세계 랭킹이 11위에서 4계단 오른 7위로 올랐다.

커쇼 재계약…18번째 시즌도 다저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커쇼와 재계약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저스와 클레이턴 커쇼(36)가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 이와 관련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025년 커쇼가 500만달러(약 72억6000만원)에서 1000만달러 정도를 보장받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타이거 우즈 제네시스 출전 포기, 이유는
미국프로골프(PGA) 타이거 우즈가 제네시스 출전을 포기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겠다던 우즈는 대회 개막을 사흘 앞둔 11일(한국시간) 출전을 포기했다.

최민정 3관왕 등극
최민정이 3관왕에 등극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민정(성남시청)은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1000m 결승에서 1분 29초 637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페예노르트 감독 경질
브리안 프리스케 페예노르트 감독이 경질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페예노르트(네덜란드) 구단은 프리스케 감독과 상호 합의로 결별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월 페예노르트에 부임한 프리스케 감독은 8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리버풀 플리머스에 덜미…FA컵 탈락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플리머스에 덜미를 잡혔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플리머스의 홈 파크에서 열린 플리머스와 FA컵 4라운드(32강)에서 후반 8분 라이언 하디에게 페널티킥으로 내준 실점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무릎을 꿇었다.

필라델피아 이글스 우승…2년전 역전패 설욕
미국프로풋볼(NFL)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우승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필라델피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린 제59회 슈퍼볼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에 40-22로 완승했다.

강동훈 동메달 획득
한국 스노보드 강동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동훈(고림고)은 10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158.75점을 받아, 양원룽(193.25점)과 장신제(160.25점·이상 중국)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송세라 은메달 획득
한국 펜싱 여자 에페의 간판 송세라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세라(부산광역시청)는 9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에서 에스테르 무허리(헝가리)에 이어 개인전 2위에 올랐다.

박새영 MVP "동료 선수들 덕분"
핸드볼 여자부 박새영이 MVP에 선정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세이브 114개, 방어율 43.5%를 기록하고 어시스트 9개와 1골 등 공격에서도 활약한 박새영을 1라운드 신한카드 MVP로 선정했다.

위파위 시즌 아웃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의 위파위가 시즌 아웃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아시아 쿼터 아웃사이드 히터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무릎 부상으로 2024-2025시즌 잔여 경기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최병학 별세…11일 발인
성우 겸 배우 최병학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85세.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8일 오후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1940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1년 한국방송(현재 EBS)을 거쳐 1965년 MBC 성우극회 2기로 입사했다.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공동 21위
김시우가 PGA 투어 피닉스오픈 공동 21위에 올랐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시우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TPC 스코츠데일(파71·726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경제

콜드월렛 뚫렸다…1.3억 달러 비트코인 탈취 충격
가상자산 보안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던 '콜드월렛'마저 뚫리며 1억3천만달러(비트코인 약 2천개) 상당의 자산이 탈취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년 8월 5일 현재, 캐나다 코인카이트사가 제조한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결함을 악용한 대규모 해킹 공격이 확인됐다. 보안업체 블록은 콜드카드 시드(seed) 생성 방식의 난수 품질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