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 LG 잡고 2연패 탈출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가 LG를 잡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9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창원 LG에 85-78로 승리했다. 3경기 만에 승리한 한국가스공사는 10승(6패)을 채우며 수원 kt와 공동 3위로 올라섰다. 또 올 시즌 LG와 상대 전적에서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KBO 골든글러브 13일 주인공 공개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열린다. 10일 KBO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5시10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올 시즌 KBO 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 결과에 따라 가려질 예정이다.

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3연패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튼이 황희찬의 결장 가운데 3연패에 빠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울버햄튼)는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충남아산 신송훈 재계약…주전 골키퍼 도약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신송훈과 재계약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아산은 내년 시즌을 준비하면서 골키퍼 신송훈(22)과 재계약했다. 180㎝로 비교적 작은 신장인 신송훈은 2024시즌 K리그2 무대에서 30경기에 출전해 10차례 클린 시트와 5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팀의 승강 PO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BNK 신한은행 제압, 김소니아 맹활약
여자프로농구 BNK가 신한은행을 제압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BNK는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68-64로 승리했다.

안세영 BWF '올해의 여자 선수' 선정
안세영이 BWF '올해의 여자 선수'에 선정됐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세영은 9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여자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여자 선수'에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김주형 준우승…또 셰플러에 막혀
PGA 투어 김주형이 준우승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주형은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고,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준우승했다.

OK저축은행 브리온 우승…LoL 케스파컵 잡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단기 컵 대회에서 OK저축은행 브리온이 우승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OK저축은행 브리온은 지난 8일 열린 '2024 LoL 케스파컵' 결승전에서 디플러스 기아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처음으로 우승했다.

전하영 사브르 우승…세계랭킹 3위
한국 펜싱 대표팀의 전하영이 사브르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하영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사브르 그랑프리 여자부 결승전에서 테오도라 군두라(그리스)를 15-7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그는 여자 사브르 개인 세계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노 9연패 빠뜨린 SK
프로농구 소노가 9연패의 늪에 빠졌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SK는 8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92-81로 제압하며 9연승을 달렸다. 13승 2패를 거둔 SK는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홈팀 소노는 9연패로 울었다.

윤이나 4R 7위…LPGA 합격 안정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최종전에서 윤이나가 4R 7위에 올랐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이나는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열린 2024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최종전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로 10언더파 62타를 쳤다. 나흘 합계 14언더파 272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전날 공동 16위에서 공동 7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소토 메츠 계약 1조원대…스포츠계 최고 몸값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후안 소토가 뉴욕 메츠와 계약하기로 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야수 소토(26)는 뉴욕 메츠와 15년 7억6500만달러(약 1조983억원) 규모에 입단 합의했다. 인센티브까지 합치면 소토가 수령할 수 있는 금액은 최대 8억달러(약 1조1487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메츠는 계약 기간 내에 모든 금액을 지급하기로 했다.

보호선수 오승환 포함키로…LG 유니폼 안 입을 듯
프로야구 삼성이 보호선수 명단에 오승환을 포함하기로 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 라이온즈는 오승환(42)을 자유계약선수(FA) 최원태 영입에 따른 20인 보호선수 명단에 포함하기로 했다.

임성재 12위…1위와 5타 차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500만달러) 첫날 임성재가 12위에 올랐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성재는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 코스(파72·744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토트넘 본머스에 패배…손흥민 교체 출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본머스에 패배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4-2025 EPL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7분 딘 하위선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패했다.

정동현 우승…재활 후 FIS컵 정상
국제스키연맹(FIS)컵 알파인 남자 회전 경기 중국 대회에서 정동현이 우승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동현은 5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완룽 리조트에서 열린 2024-2025시즌 FIS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37초 93으로 우승했다.

삼성 4연패 탈출, 3위 한국가스공사 대파
프로농구 삼성이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하위인 삼성은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3위 한국가스공사를 74-59로 대파했다.

삼성 최원태 영입, 4년 최대 70억원
프로야구 삼성이 최원태를 영입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 라이온즈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왔던 오른손 투수 최원태(27)를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4년 최대 총액 70억원이다. 계약금 24억원과 4년 연봉 합계 34억원으로 보장액은 58억원이며, 인센티브가 12억원이다.
경제

콜드월렛 뚫렸다…1.3억 달러 비트코인 탈취 충격
가상자산 보안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던 '콜드월렛'마저 뚫리며 1억3천만달러(비트코인 약 2천개) 상당의 자산이 탈취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년 8월 5일 현재, 캐나다 코인카이트사가 제조한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결함을 악용한 대규모 해킹 공격이 확인됐다. 보안업체 블록은 콜드카드 시드(seed) 생성 방식의 난수 품질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