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당선…이기흥 38표차로 제압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승민 후보가 당선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기호 3번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은 총투표수 1209표 중 417표를 획득해 5명의 경쟁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셰플러·코르다 올해 선수 영예
스코티 셰플러와 넬리 코르다가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는 11일(한국시간) 1위 표 87.5%를 받은 셰플러가 올해의 남자 선수, 1위 표 88.6%를 싹쓸이한 코르다가 올해의 여자 선수로 각각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토트넘 탬워스에 연장전 수모
토트넘이 탬워스를 상대로 연장전 끝에 가까스로 승리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영국 탬워스의 더 램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부리그에 해당하는 내셔널리그 소속 탬워스와 전·후반을 0-0으로 비기는 수모를 겪었다. 이어진 연장전에서 3골이 터지며 3-0으로 이겼다.

안양 10연패 탈출…정효근 18점
프로농구 안양이 10연패에서 탈출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양 정관장은 1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4-67로 이겼다.

제주SK 박동진 영입…빠른 공수 전환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박동진을 영입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SK FC는 지난 시즌 K리그2 경남FC에서 활약한 스트라이커 박동진(30)을 영입했다. 박동진은 광주를 거쳐 2018년 서울로 이적할 때까지 수비수였지만 2019년 공격수로 전환해 그해 6골 3도움을 올리며 포지션 변경에 성공했다.

광주 민상기 영입…후방 강화
프로축구 K리그1 광주가 민상기를 영입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FC는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 등에서 활약한 경험 많은 수비수인 민상기(33)를 영입해 후방을 강화했다.

대한축구협회 가처분 인용…선거 제동
허정무 후보의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임해지 부장판사)는 허정무 대한축구협회 제55대 회장 후보가 불공정·불합리한 절차 등을 이유로 낸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한선수 기부…제주항공 참사 유가족에 1000만원
프로배구 대한항공 한선수의 기부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베테랑 세터 한선수(39)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강원 강준혁 영입…측면 수비수
프로축구 강원이 강준혁을 영입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K리그1 강원FC가 지난 시즌 K리그2 충남아산에서 활약한 측면 수비수 강준혁(25)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대전 주민규 영입…공격진 강화
프로축구 대전이 주민규를 영입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하나시티즌은 두 차례나 K리그1 득점왕에 올랐던 '베테랑 스트라이커' 주민규(34)를 영입하며 공격진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울산 이진현 영입…국내 복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이 이진현을 영입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 HD는 폴란드 무대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이진현(27)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진현은 성균관대 시절인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그해 8월 오스트리아 명문 클럽인 FK 오스트리아 빈에 입단하며 유럽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라마스 대구 복귀…2년만
라마스가 대구로 복귀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는 K리그2(2부) 부산 아이파크에서 뛰던 라마스(30)를 다시 데려왔다.

두산건설 골프단 재계약, 5명 전원
두산건설 골프단 재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계약이 끝나는 임희정과 박결, 유현주, 유효주, 김민솔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5명과 모두 재계약했다.

LG 샐러리캡 초과 첫 구단
프로야구 LG가 샐러리캡을 초과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G 트윈스의 연봉 상위 40명 합계 금액은 138억 5616만원을 기록, 샐러리캡(연봉총상한제)을 24억 2978만원 초과했다.

두산 로그 영입…해치 계약 포기
프로야구 두산이 로그를 영입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산 베어스는 지난 달 영입한 새 외국인 투수 토머스 해치와 계약을 포기하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19경기 등판 경험이 있는 좌완 투수 잭 로그(28)와 총액 80만달러(계약금 10만달러·연봉 70만달러)에 계약했다.

키움 박승주 결혼…"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프로야구 키움의 박승주가 결혼한다. 19일 키움 히어로즈에 따르면 투수 박승주(30)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신부 박서아(32)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LG 심창민 영입
프로야구 LG가 심창민을 영입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G 트윈스는 오른손 투수 심창민(31)을 영입했다. 심창민은 2011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고, 2022시즌부터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다. 올해는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9월에 방출됐다.

대한체육회장 후보 회동…23일까지 단일화
대한체육회장 후보 회동이 이뤄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8명의 후보 중 박창범 전 대한우슈협회장과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4명은 17일 긴급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 원칙에 합의했다.
경제

콜드월렛 뚫렸다…1.3억 달러 비트코인 탈취 충격
가상자산 보안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던 '콜드월렛'마저 뚫리며 1억3천만달러(비트코인 약 2천개) 상당의 자산이 탈취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년 8월 5일 현재, 캐나다 코인카이트사가 제조한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결함을 악용한 대규모 해킹 공격이 확인됐다. 보안업체 블록은 콜드카드 시드(seed) 생성 방식의 난수 품질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