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 한국도로공사 완파…팀 공격력 압도
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를 완파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관장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홈경기에서 세트 점수 3-0(25-22 25-13 25-22)으로 이겼다.

울산 상하이에 역전승…ACLE 첫승
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이 상하이 선화에 역전승을 거뒀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은 4일 중국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에서 상하이에 2-1로 승리했다.

KBO 규정 확정…4가지 변화는
내년 시즌 리그 운영 방안에 대한 KBO 규정이 확정됐다. 5일 KBO에 따르면 내년부터 ABS 스트라이크존 설정, 체크 스윙의 비디오판독 대상 플레이 추가 등 4가지가 달라진다.

키움 장필준 영입…불펜 두꺼워지나
프로야구 키움이 장필준을 영입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키움 히어로즈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다가 이번 시즌이 끝나고 방출된 오른손 투수 장필준(36)과 연봉 4000만원에 내년 시즌 계약을 맺었다.

KT 히로시마에 2점차 승리
프로농구 수원 kt가 일본 히로시마 드래곤플라이스에 2점차 승리를 거뒀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kt는 4일 경기도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80-78로 이겼다. 10월2일 1차전에서 산미겔 비어먼(필리핀)을 꺾은 뒤 10월23일 2차전에선 타오위안(대만)에 졌던 kt는 반등에 성공하며 2승 1패를 기록했다.

맨시티 노팅엄 제물 무승 늪 탈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가 노팅엄을 제물로 무승의 늪에서 탈출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노팅엄 포리스트를 3-0으로 완파했다.

박성현 기부…고대의료원에 5000만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복귀를 앞둔 박성현의 기부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현은 팬 카페 '남달라'와 함께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소외계층 치료비로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

유영찬 수술…재활 3개월 예상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수술을 받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영찬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2024 일정을 마치고 구단 메디컬테스트에서 오른쪽 팔꿈치 주두골 스트레스성 미세 골절을 판정받았으며, 재부상 방지 차원에서 주두골 골극(웃자란 뼈) 제거 수술을 했다. 예상 재활 기간은 3개월이다.

판니스텔로이 데뷔전 승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레스터시티의 판니스텔로이 감독이 데뷔전 승리를 거뒀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레스터시티는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1로 눌렀다. 이로써 최근 리그에서 3연패를 포함해 1무 4패 뒤 6경기 만에 승수를 추가한 레스터시티는 3승 4무 7패(승점 13)로 20개 팀 중 15위로 올라섰다.

김혜성 포스팅 요청…MLB 입성 본격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김혜성의 포스팅을 요청하면서 빅리그 도전이 본격화됐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MLB닷컴은 김혜성(25)이 미국 동부 시간으로 수요일 정오에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공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시간으로는 5일 오전 2시에 MLB 사무국이 김혜성의 포스팅을 공시할 전망이다.

우리카드 니콜리치 영입…세르비아 MVP·득점왕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니콜리치를 영입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은 대체 외국인 선수로 세르비아 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 두산 니콜리치(23·등록명 니콜리치)를 영입했다.

신문선 출마 선언 "일하는 CEO 되겠다"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신문선 교수가 출마를 선언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문선(66)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는 3일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대한축구협회는 변해야 한다. 재벌 총수가 행정을 하는 시대는 정몽규 집행부가 마지막이어야 한다"며 "'일하는 CEO(최고경영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KT 로하스 재계약…총액 180만달러
프로야구 kt wiz가 로하스와 재계약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kt는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와 총액 180만달러(약 25억2000만원)에 재계약했다. 2017년 kt에 입단한 로하스는 2020년까지 4시즌 간 KBO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활약했다. 2020년 타격 4관왕에 오르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뽑혔고, 2019년과 2020년에는 외야수 골든글러브도 수상했다.

이용대 명예의 전당 입성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용대(요넥스)는 천룽(중국)과 함께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명예의 전당 구성원으로 뽑혔다. 이용대와 천룽은 월드투어 파이널 개막 이틀 전인 9일 열리는 BWF 행사에서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다.

신지애 세계랭킹 25위, 4계단 상승
신지애의 세계랭킹이 25위로 4계단 상승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지애는 이날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5위에 올랐다. 지난주 29위였던 신지애는 지난 1일 호주여자프로골프 ISPS 호주오픈(총상금 340만 호주달러)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포인트를 16점 확보해 랭킹이 올랐다.

대전 밥신 영입…임대에서 완전으로
프로축구 K리그1 대전이 밥신을 영입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7월 임대로 합류했던 미드필더 밥신(브라질)을 완전 영입했다. 브라질 연령별 대표 출신인 밥신은 포르투갈 산타클라라에서 뛰다 지난해 후반기 K리그1 대구FC로 임대돼 한국 무대를 밟았고, 올해 7월 대전으로 임대됐다.

리버풀 맨시티 제압…과르디올라 4연패 굴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맨시티를 제압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버풀은 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4-2025 EPL 13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EPL에서 쾌조의 4연승과 더불어 9경기 연속 무패(8승 1무)의 신바람을 내면서 승점 34로 1위를 질주했다.

김정은 최다 득점…WKBL서 8140점 넘었다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의 김정은이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워드 김정은(37)은 2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WKBL 역대 최다 득점 대기록을 썼다.
경제

콜드월렛 뚫렸다…1.3억 달러 비트코인 탈취 충격
가상자산 보안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던 '콜드월렛'마저 뚫리며 1억3천만달러(비트코인 약 2천개) 상당의 자산이 탈취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년 8월 5일 현재, 캐나다 코인카이트사가 제조한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결함을 악용한 대규모 해킹 공격이 확인됐다. 보안업체 블록은 콜드카드 시드(seed) 생성 방식의 난수 품질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