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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토마스 영입…MLB·NPB 경험 투수

두산 토마스 영입…MLB·NPB 경험 투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토마스 해치를 영입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산은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NPB)를 경험한 토머스 해치와 총액 100만달러(계약금 20만, 연봉 80만달러)에 계약했다. 미국 국적인 해치는 키 185㎝·몸무게 91㎏의 오른손 투수다. 202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빅리그 마운드에 섰고, MLB 통산 성적은 39경기 4승 4패, 6홀드, 평균자책점 4.96이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20
이을용 경남FC 감독 선임

이을용 경남FC 감독 선임

이을용 경남FC 감독이 선임됐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로축구 K리그2(2부) 경남FC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영웅인 이을용(49) 감독을 10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 감독은 선수 시절에 미드필더로 국가대표팀과 프로 무대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정식 사령탑으로 K리그 구단을 이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20
V리그 팬 투표 중단…20일 투표 무효화

V리그 팬 투표 중단…20일 투표 무효화

프로배구 V리그 팬 투표가 중단됐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2024-2025 V리그 올스타 팬 투표 대상 선수의 기록을 점수화하는 과정에서 산식 오류를 발견해 긴급하게 투표를 중단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20
KLPGA 인기상 투표 시작…25일까지

KLPGA 인기상 투표 시작…25일까지

KLPGA 인기상 투표가 진행 중이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024시즌 KLPGA 투어 인기상 온라인 투표를 18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투표는 25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KLPGA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로그인 후 참여할 수 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9
KT 장진혁 지명 영입

KT 장진혁 지명 영입

프로야구 kt wiz가 한화 이글스의 장진혁을 영입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kt는 자유계약선수(FA)로 한화 이글스에 새 둥지를 튼 투수 엄상백(28)의 보상 선수로 외야수 장진혁(31)을 지명했다. 이와 관련 kt는 야수진 전력 강화를 위한 영입이며, 장진혁은 KBO리그 평균 이상의 장타력과 수비 및 주루 능력이 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9
허정무 출마 선언…금주 내 계획 밝히기로

허정무 출마 선언…금주 내 계획 밝히기로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전 국가대표팀 감독 허정무가 출마를 선언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허정무 전 감독은 일주일 전부터 고심한 끝에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고, 이번 주 안에 정식으로 구체적 계획을 발표하기로 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9
앤더슨 재계약…총액 120만달러

앤더슨 재계약…총액 120만달러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앤더슨과 재계약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SSG는 앤더슨과 총액 120만달러(연봉 115만달러·옵션 5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올해 5월부터 SSG에서 던진 앤더슨은 24경기에 등판해 11승 3패, 평균자책점 3.89를 올렸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8
성승민 3관왕…국제근대5종연맹 3개상 석권

성승민 3관왕…국제근대5종연맹 3개상 석권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이 3관왕을 달성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성승민은 1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73차 UIPM 총회에서 '2024 올해의 최우수 여자 선수' 시니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8
신진서 탈락…中 기사들 월드바둑 4강 차지

신진서 탈락…中 기사들 월드바둑 4강 차지

월드바둑 마스터스에서 신진서가 탈락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진서는 17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2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 8강 둘째 날 대국에서 중국의 강호 딩하오 9단에게 187수 만에 불계패를 당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8
LG 구단·선수들 기부행사…1억5000만원 전달

LG 구단·선수들 기부행사…1억5000만원 전달

프로야구 LG 구단·선수들이 기부행사를 열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G 구단·선수들은 지난 16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2024 러브기빙데이를 열고, 2024시즌에 적립한 약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러브기빙데이' 입장 수입, 팀 타점과 연계한 4000만원은 서울 송파구 신아재활원과 임마누엘집에 기부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8
한국 프리미어12 4강 진출 실패

한국 프리미어12 4강 진출 실패

한국이 WBSC 프리미어12 4강 진출에 실패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이 경기를 치르지 않은 17일에 일본과 대만이 나란히 승리하면서, 한국의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2024 슈퍼라운드(4강) 진출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8
김홍택 우승…스크린 골프 최강자

김홍택 우승…스크린 골프 최강자

신한투자증권 G투어 7차 대회에서 김홍택이 우승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홍택은 1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24 신한투자증권 G투어 7차 대회 결선(총상금 7000만원)에서 최종 합계 20언더파로 우승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8
DB 김주성 회부…KBL 비방행위 심의

DB 김주성 회부…KBL 비방행위 심의

프로농구 원주 DB의 김주성 감독이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KBL은 16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30기 제5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 감독의 KBL 비방 행위를 심의한다. 김 감독은 12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 때 심판 판정에 항의해 테크니컬 파울을 받고 퇴장당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5
양민혁 조기 합류 전망…내달 홋스퍼 웨이 들어서나

양민혁 조기 합류 전망…내달 홋스퍼 웨이 들어서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계약한 양민혁이 조기 합류할 전망이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4일(현지시간) "양민혁이 내년 1월로 예정된 토트넘 공식 이적에 앞서 12월 홋스퍼 웨이(토트넘 훈련장)의 문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5
손흥민 선발, 쿠웨이트전서 A매치 50호골

손흥민 선발, 쿠웨이트전서 A매치 50호골

축구 대표팀의 중동 원정 경기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A매치 50호골을 달성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 아흐메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5차전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19분 자신이 유도한 페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5
김도영 만루포…국가대표 첫 홈런

김도영 만루포…국가대표 첫 홈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김도영이 만루포를 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14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 구장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2024 쿠바와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2회말 2사 만루에서 리반 모이넬로(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상대로 성인 국가대표 첫 홈런을 날렸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5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제압, 개막 13연승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제압, 개막 13연승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가 필라델피아를 제압하며 개막 13연승을 달렸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클리블랜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114-106으로 이겼다. 클리블랜드는 지난달 24일 토론토 랩터스와의 시즌 첫 경기(136-106 승)부터 13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동부 콘퍼런스 단독 선두를 지켰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5
김재호 은퇴…21년 두산 원클럽맨

김재호 은퇴…21년 두산 원클럽맨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가 은퇴한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재호(39)는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하고 21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2004년 1차 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김재호는 2014년 주전으로 도약했으며, 2015·2016·2019년 우승에 공헌했다. 또한 KBO리그 통산 179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2(4534타수 1235안타), 54홈런, 600타점을 올렸다. 1793경기 출장은 역대 베어스 프랜차이즈 최다 기록이다.

연예/스포츠김영 기자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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