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오선진 영입…유틸리티 선수
프로야구 키움이 오선진을 영입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키움 히어로즈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오선진(35)과 연봉 4000만원에 2025시즌 계약을 체결했다.

충북청주 이형경 영입…공격전개 핵심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가 이형경을 영입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청주는 195㎝의 장신 스트라이커 이형경(26)을 영입했다.

양민혁 토트넘 합류…런던행 비행기 탑승
양민혁이 토트넘에 합류한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민혁(18)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강원과 토트넘, 국가대표 유니폼을 손에 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영국 런던행 비행기를 탔다.

LG 김강률 최대 14억원에 FA 계약
프로야구 LG가 김강률과 계약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G 트윈스는 오른손 불펜 김강률(36)과 3+1년 최대 14억원(계약금 5억원·연봉 최대 9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다. 김강률은 2007년 두산 베어스에 2차 4라운드 26순위로 입단해 올해까지 두산에서만 뛰었다.

전남 최봉진 재계약…선방 능력 인정
프로축구 K리그2 전남이 최봉진과 재계약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남 드래곤즈는 골키퍼 최봉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전남이 2024시즌 K리그2 4위의 빼어난 성적을 낸 데에는 리그 최고 수준의 선방 능력을 갖춘 최봉진의 공이 크다는 평가가 있었고, 결국 재계약으로 이어졌다.

구자철 은퇴…올 시즌이 마지막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구자철이 은퇴한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자철은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더는 현역 선수로 뛰지 않기로 했으며,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택했다. 앞서 구자철은 2019년 1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을 마지막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먼저 반납했다.

윤이나 LPGA 출전권 확보
윤이나가 LPGA 출전권을 확보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이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Q)시리즈 최종전 마지막 5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순위 8위(15언더파 343타)에 올랐다.

양키스 프리드 영입…왼손 투수 최고액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가 프리드를 영입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키스는 왼손 선발 요원 맥스 프리드(30)와 8년 2억1800만달러(약 3128억3000만원)의 대형 계약을 했다.

5강 공약 류현진 겨울 바다 입수
5강 공약을 위해 류현진이 겨울 바다에 입수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을 비롯해 포수 이재원과 최재훈, 투수 장시환, 장민재, 이태양, 야수 채은성, 안치홍 등 고참 선수 8명은 11일 서해에 입수했다.

사우디 월드컵 개최 확정…겨울 진행 전망
사우디의 월드컵 개최가 확정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현지시간) 211개 회원국이 화상회의로 참가한 임시 총회에서 2030년과 2034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 안건을 의결했다. 2030년 대회는 유럽의 스페인·포르투갈, 아프리카의 모로코 3개국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2034년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

최현일 워싱턴 이적…룰5 드래프트
한국인 투수 최현일이 워싱턴으로 이적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트리플A까지 올라온 최현일(24)은 룰5 드래프트 마이너리그 부문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에 지명됐다.

대전 김현우 재계약…주전 센터백 자리 꿰차
프로축구 K리그1 대전이 김현우와 재계약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하나시티즌은 중앙수비수 김현우(25)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현우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5시즌 동안 자그레브, NK 이스트라(임대), 슬라벤 벨루포(임대)에서 크로아티아 리그 총 52경기에 출전하며 유럽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2022년 임대 방식으로 친정인 울산 HD에 복귀했다가 2023년 대전으로 이적해 K리그에 데뷔했다.

충북청주 권오규 선임…제2대 사령탑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가 권오규 감독을 선임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청주FC는 제2대 사령탑으로 권오규(41) 감독을 선임했다. 청주 출신인 권오규 감독은 숭실대를 거쳐 성남 일화, 경찰청, 용인시청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PSG 잘츠부르크 잡아…5경기만에 승전고
프랑스 프로축구 PSG가 잘츠부르크에 승리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PSG)은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페이즈 6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드불 잘츠부르크에 3-0으로 이겼다.

레알 아탈란타 제압…음바페 UCL 50호골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이 아탈란타를 제압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선두인 아탈란타에 3-2로 이겼다.

이정후 스프링캠프 합류 전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스프링캠프 합류 전망이 나왔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밥 멜빈(6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은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NBC스포츠 베이 에어리어 등 현지 취재진과 만나, 이정후는 스프링캠프에 건강한 모습으로 합류할 것이며 훈련에 어떠한 제약도 없다고 했다.

뮌헨 샤흐타르 완파…김민재 88분 소화
독일 프로축구 뮌헨이 우크라이나 샤흐타르를 완파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겔젠키르헨의 아레나 아우프샬케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샤흐타르 도네츠크에 5-1로 역전승했다.

세징야 재계약 "대구에서 은퇴하고 싶다"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세징야와 재계약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구단은 세징야(35)와 재계약을 통해 다음 시즌에도 함께 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세징야는 "더 좋은 조건들로 다른 구단의 제안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대구에서 아름답게 은퇴하고 싶다"고 밝혔다.
경제

콜드월렛 뚫렸다…1.3억 달러 비트코인 탈취 충격
가상자산 보안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던 '콜드월렛'마저 뚫리며 1억3천만달러(비트코인 약 2천개) 상당의 자산이 탈취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년 8월 5일 현재, 캐나다 코인카이트사가 제조한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결함을 악용한 대규모 해킹 공격이 확인됐다. 보안업체 블록은 콜드카드 시드(seed) 생성 방식의 난수 품질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