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 결장 울버햄프턴, 리버풀에 패배
황희찬이 결장한 울버햄프턴이 리버풀에 패배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은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끝난 리버풀과 2024-2025 EPL 25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매디슨 결승골…토트넘, 맨유 꺾어
토트넘이 매디슨의 결승골로 맨유를 꺾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와 2024-2025 EPL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제임스 매디슨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며 1-0 승리를 따냈다.

이한범 풀타임…8경기만에 출전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이한범이 풀타임을 소화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축구대표팀의 '젊은 수비수' 이한범은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륑뷔와 2024-2025 덴마크 수페르리가 18라운드 원정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조현우 상금 기부…1000만원 쾌척
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의 조현우가 상금을 기부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 HD 골기퍼 조현우는 지난해 K리그1 MVP 상금으로 받은 1000만원을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을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 사회공헌재단 K리그 어시스트에 기부했다.

김연경 은퇴 선언…이번 시즌이 마지막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간판 김연경이 은퇴를 선언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연경(37)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기로 했다. 소속 구단과도 이번 시즌 종료 후 은퇴하겠다고 조율을 마친 상태다.

김채연 피겨 금메달…사카모토 제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김채연이 피겨 금메달을 획득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채연(수리고)은 13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9.07점, 예술점수(PCS) 68.49점을 합쳐 총점 147.56점을 받았다.

퓨처스리그 3월 14일 개막
KBO 퓨처스리그가 3월 14일 개막한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5 KBO 퓨처스리그는 북부(한화, SSG, LG, 두산, 고양)와 남부(상무, kt, 삼성, NC, 롯데, KIA) 2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팀당 118경기(상무 120경기)씩 9월 27일까지 총 650경기가 펼쳐진다.

리버풀 에버턴 더비 '진땀'…몸싸움 퇴장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에버턴의 대결이 무승부로 끝났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버풀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4-2025 EPL 15라운드 순연경기에서 2-1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2-2로 비겼다.

호날두 수입 1위…하루에 10억원씩
전 세계 스포츠 선수 중 호날두의 수입이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는 지난해 2억6000만달러(약 3777억원)를 벌어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찰스 3세 손흥민과 악수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손흥민을 만났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찰스 3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미국프로풋볼(NFL)이 후원하는 지역 아동 지원 프로젝트 격려를 위해 토트넘을 찾았다. 찰스 3세는 손흥민을 만나 먼저 오른손을 내밀었고, 손흥민은 밝은 표정으로 살짝 고개를 숙이며 악수했다.

앨런 윌리엄스 소노 재합류
앨런 윌리엄스가 소노에 재합류한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로농구 고양 소노는 알파 카바와 계약을 종료하고 새 외국 선수로 앨런 윌리엄스를 다시 선택했다.

렴대옥-한금철 북한 메달 획득
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 렴대옥-한금철 조가 북한의 첫 메달을 땄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렴대옥-한금철 조는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대회 피겨 스케이팅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8.13점, 예술점수(PCS) 54.07점, 총점 112.20점을 받았다.

뮌헨 셀틱 2-1 승…양현준 도움
독일 프로축구 뮌헨이 셀틱을 2-1로 꺾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스코틀랜드 강호 셀틱과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인철 별세…13일 발인
전북체육사의 산증인 이인철 체육발전연구원장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96세.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10일 오후 6시10분쯤 세상을 떠났다.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부친이 정미소를 운영하던 강원도 철원에서 광복 직전 중학교를 졸업한 뒤 1949년 38선을 넘었다.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에 역전승
레알 마드리드가 맨시티에 역전승을 거뒀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맨시티)에 3-2로 이겼다.

신유빈 세계랭킹 10위로 하락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랭킹이 10위로 1계단 하락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단식 16강 탈락 아쉬움을 남겼던 신유빈(대한항공)의 랭킹은 종전 9위에서 10위로 내려앉았다.

고진영 세계랭킹 7위…다시 톱1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고진영이 세계랭킹 7위에 올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진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서 끝난 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2위를 차지했다. 이에 지난주 세계 랭킹이 11위에서 4계단 오른 7위로 올랐다.

커쇼 재계약…18번째 시즌도 다저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커쇼와 재계약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저스와 클레이턴 커쇼(36)가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 이와 관련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025년 커쇼가 500만달러(약 72억6000만원)에서 1000만달러 정도를 보장받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경제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