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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에서 영감받은 태극전사의 새 옷…농구 대표팀, 7월 FIBA 예선서 새 유니폼 첫 선

수묵화에서 영감받은 태극전사의 새 옷…농구 대표팀, 7월 FIBA 예선서 새 유니폼 첫 선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5일 농구 국가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공개하며 오는 7월 열리는 2027 FIBA 남자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향한 본격적인 출정 준비에 나섰다. 이번 새 유니폼은 단순한 디자인 교체를 넘어, 한국 전통 예술에서 영감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협회 측은 "수묵화의 먹이 자연스럽게 번져나가는 모습에서 영감

김동찬 기자2026.06.25
조별리그 3전 전승 멕시코, '푸토' 응원 논란으로 또다시 징계 위기

조별리그 3전 전승 멕시코, '푸토' 응원 논란으로 또다시 징계 위기

[사진=연합뉴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한 멕시코가 경기장 안팎의 분위기를 흐리는 악재를 맞닥뜨렸다. 완벽한 조별리그 성적 뒤에 '동성애 혐오 응원' 논란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은 것이다. 25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최종전에서 멕시코는 체코를 3-0으로 완파하며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

백성민 기자2026.06.25
JTBC 기업회생에도 월드컵 중계는 계속된다…방미통위, 시청권 보호 강력 촉구

JTBC 기업회생에도 월드컵 중계는 계속된다…방미통위, 시청권 보호 강력 촉구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전 세계를 달구는 가운데, 국내 중계를 담당하는 JTBC의 기업회생 신청이 시청자들의 불안을 자아냈지만 중계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25일, 기업회생을 신청한 JTBC를 상대로 대표자 의견청취를 진행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시청권 보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김동찬 기자2026.06.25
설영우 에이전트, 악성 댓글에 "선처 없다"…남아공 패배 후 쏟아진 비방에 강경 대응 예고

설영우 에이전트, 악성 댓글에 "선처 없다"…남아공 패배 후 쏟아진 비방에 강경 대응 예고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무릎을 꿇은 가운데, 수비수 설영우(즈베즈다)를 향한 악성 비방이 도를 넘자 그의 에이전트사가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 설영우의 에이전트사 스포티프로젝트는 25일, 한국과 남아공의 A조 3차전이 끝난 직후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

백성민 기자2026.06.25
"제발 한 골만"…전국 붉은 물결, 0-1 패배에 함께 탄식했다

"제발 한 골만"…전국 붉은 물결, 0-1 패배에 함께 탄식했다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대한민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32강 자력 진출이 무산된 25일, 전국 곳곳에서 수만 명의 시민이 한마음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다 함께 아쉬움의 탄식을 내뱉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대한축구협회 추산 2만2천여 명의 붉은악마가 집결했다. 새벽 3시에 기상해 광장을 찾은 김익수

김동찬 기자2026.06.25
태극전사 남아공전에 494만 명 몰렸다…치지직, 이번 대회 최고 동시접속 신기록

태극전사 남아공전에 494만 명 몰렸다…치지직, 이번 대회 최고 동시접속 신기록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온라인 스트리밍 역사를 새로 썼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25일,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중계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493만8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494만 명에 육박하는 수치로, 이번 대회 한국 경기 중계 가운데 단연 최고 기록이다

김동찬 기자2026.06.25
남아공에 0-1 졸전 패배…홍명보호, 32강 운명을 남의 손에 맡기다

남아공에 0-1 졸전 패배…홍명보호, 32강 운명을 남의 손에 맡기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스스로 운명을 결정짓지 못하는 굴욕적인 상황에 처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전 2-1 역전승으로 산뜻

김동찬 기자2026.06.25
"실력 부족, 반성해야"…이강인, 남아공전 패배 후 고개 숙였다

"실력 부족, 반성해야"…이강인, 남아공전 패배 후 고개 숙였다

[사진=연합뉴스] 3경기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 패배를 당한 뒤 "실력이 부족했다"며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하며 1승 2패(승점 3)로 조 3위에 머물렀

김동찬 기자2026.06.25
붉은 물결로 물든 충북…"아쉬워도 자랑스럽다" 한마음 응원

붉은 물결로 물든 충북…"아쉬워도 자랑스럽다" 한마음 응원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한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5일, 충북 곳곳이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승리를 간절히 바랐던 시민들은 아쉬운 결과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대표팀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냈다. 제천시여성문화센터 강당에는 경기 시작 전부터 150여 명의 시민이 모였

김동민 기자2026.06.25
빗속에도 꺼지지 않은 붉은 함성…강원 시민들, 패배에 탄식

빗속에도 꺼지지 않은 붉은 함성…강원 시민들, 패배에 탄식

[사진=연합뉴스] 소나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타오르던 붉은 열기는 결국 패배의 탄식으로 마무리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5일, 강원 곳곳에서는 우산을 들고 거리로 나온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그러나 경기가 패배로 끝나자 광장과 공원 곳곳에서 깊은 탄식이 흘러나왔

김동찬 기자2026.06.25
한국, FIFA 60위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진출 '남의 손'에 맡겼다

한국, FIFA 60위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진출 '남의 손'에 맡겼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FIFA 랭킹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무릎을 꿇으며 32강 진출을 스스로 확정하지 못하는 치욕적인 결과를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FIFA 랭킹 24위)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최종 3차전에서 랭킹 3

김동민 기자2026.06.25
"뭘 해보지도 못하고 졌다"…광화문 2만2천 붉은악마, 탄식과 분노로 물들다

"뭘 해보지도 못하고 졌다"…광화문 2만2천 붉은악마, 탄식과 분노로 물들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충격패를 당하면서,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운 붉은악마들의 함성은 깊은 탄식과 분노로 바뀌었다.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는 대한축구협회 추산 2만2천여 명의 시민이 집결해 조별리그 최다 인파를 기록했다.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설치된 대형 전

백성민 기자2026.06.25
"6·25의 형제와 다시 만나다"…오세훈 시장, 광화문서 한-남아공 선의의 경쟁 당부

"6·25의 형제와 다시 만나다"…오세훈 시장, 광화문서 한-남아공 선의의 경쟁 당부

[사진=연합뉴스] 6·25전쟁 76주년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이 열린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현장에 직접 나타나 태극전사를 향한 뜨거운 응원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선의의 경쟁을 당부했다. 경기 시작 약 30분 전, 붉은악마 응원존 무대에 오른 오 시장은 오늘의 상대 남아공을 향해 각별한 감사의 마

김동민 기자2026.06.25
멕시코, 3전 전승 A조 압도적 1위…한국은 3위로 8강行 희망 이어가

멕시코, 3전 전승 A조 압도적 1위…한국은 3위로 8강行 희망 이어가

[사진=연합뉴스] 멕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를 완벽한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5일 기준 A조 최종 순위가 확정된 가운데, 멕시코는 승점 9점, 득점 6골 무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표를 손에 쥐었다. 홈 대륙의 이점을 십분 활용한 멕시코는 조별리그 내내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철벽 수비를 앞세워 A

김동민 기자2026.06.25
손흥민 벤치 앉히고 나선 홍명보호, 남아공에 유효슈팅 0개…전반 0-0 팽팽

손흥민 벤치 앉히고 나선 홍명보호, 남아공에 유효슈팅 0개…전반 0-0 팽팽

[사진=연합뉴스] '반드시 이기겠다'던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유효슈팅은 단 한 개도 없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 3차전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전반 45분을 0-0으로 끝냈다. 슈팅 수는 4-9, 유

김동찬 기자2026.06.25
붉은 물결이 몬테레이를 삼켰다…2천 붉은 악마, '32강 신호탄' 쏜다

붉은 물결이 몬테레이를 삼켰다…2천 붉은 악마, '32강 신호탄' 쏜다

[사진=연합뉴스] 32도 불볕더위도 막지 못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 3차전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이 태극전사를 향한 붉은 열기로 완전히 뒤덮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현재 1승 1패(승

백성민 기자2026.06.25
붉은 물결로 물든 충북…남아공전 응원 열기, 제천·청주를 뒤흔들다

붉은 물결로 물든 충북…남아공전 응원 열기, 제천·청주를 뒤흔들다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운명적인 맞대결이 펼쳐진 25일, 충북 전역이 뜨거운 붉은 물결로 뒤덮였다. 이날 오전 충북 제천시여성문화센터 강당에는 150여 명의 시민이 경기 시작 전부터 자리를 가득 메웠다. '하나 된 함성, 하나 된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대형 스크린이

김동민 기자2026.06.25
'손흥민 벤치' 충격…홍명보호, 32강 '운명 파격' 남아공전 왜?

'손흥민 벤치' 충격…홍명보호, 32강 '운명 파격' 남아공전 왜?

운명의 32강 문턱 앞에서 홍명보 감독이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홍명보호는 대표팀의 상징이자 주장인 손흥민(LAFC)을 벤치에 두고 오현규를 선발로 기용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명운이 걸린

김현수 기자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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