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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복귀·부상자 재합류…농구 대표팀, 2027 FIBA 월드컵 예선 2라운드 완전체로 간다

이현중 복귀·부상자 재합류…농구 대표팀, 2027 FIBA 월드컵 예선 2라운드 완전체로 간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 4(Window 4) 대비 훈련 대상자 16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2라운드 준비에 돌입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3일 오는 8월 예선 윈도 4에 나설 국가대표 훈련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핵심은 '에이스' 이현중의 복귀다. 이현중은 NBA 서머리그에 샌안토니오 스퍼

백성민 기자2026.07.13
한국 양궁, 스페인 마드리드서 남녀 단체전 동반 석권…"황금 화살" 유럽을 꿰뚫다

한국 양궁, 스페인 마드리드서 남녀 단체전 동반 석권…"황금 화살" 유럽을 꿰뚫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남녀 단체전을 동시에 제패하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최종일, 한국은 남녀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모두 승리하며 대회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김우진(청주시청)·김제덕(예천

백성민 기자2026.07.13
무패로도 짐 쌌던 이란, 갈레노에이 감독 유임…내년 아시안컵까지 지휘봉 잡는다

무패로도 짐 쌌던 이란, 갈레노에이 감독 유임…내년 아시안컵까지 지휘봉 잡는다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무패에도 불구하고 탈락의 쓴맛을 삼켜야 했던 이란 축구 대표팀이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 체제를 유지하며 재건에 나선다. 이란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갈레노에이 감독과의 계약을 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갈레노에이 감독이 대표팀

김동민 기자2026.07.13
검은 완장의 경의…메시와 아르헨티나, '전설의 주장' 라틴 추모하며 4강 진출

검은 완장의 경의…메시와 아르헨티나, '전설의 주장' 라틴 추모하며 4강 진출

[사진=연합뉴스] 아르헨티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3-1로 격파하며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선수들의 팔을 감싼 '검은 완장'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 역사적인 승리의 현장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를 비롯한 아르헨티

백성민 기자2026.07.13
"프랑스인 없는 프랑스팀"…준결승 앞두고 스페인 전 총리의 인종차별 발언 파문

"프랑스인 없는 프랑스팀"…준결승 앞두고 스페인 전 총리의 인종차별 발언 파문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이틀 앞두고, 스페인의 전직 총리가 프랑스 대표팀을 향해 인종적 편견이 담긴 발언을 쏟아내며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는 최근 현지 매체 '엘 데바테'에 기고한 칼럼에서 스페인의 준결승 진출을 축하하며 상대팀 프랑스에 대한 평가를 내놓았다. 그는 "프랑스는 두 차례 월드컵

백성민 기자2026.07.12
메시·케인·음바페·야말… '축구 존엄'들, 2026 월드컵 4강서 정면충돌

메시·케인·음바페·야말… '축구 존엄'들, 2026 월드컵 4강서 정면충돌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가 완성되며,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들이 결승 티켓을 놓고 역대급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국시간 12일 8강전 2경기가 마무리되면서 준결승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와의 연장 혈투 끝에 3-1 대승을 거뒀고, 잉글랜드는 노르웨이를 2-1로 제압했다. 두 팀은 오는 16

김동찬 기자2026.07.12
눈물의 퇴장, 스위스의 꿈도 함께 사라졌다…엠볼로, '할리우드 액션'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다

눈물의 퇴장, 스위스의 꿈도 함께 사라졌다…엠볼로, '할리우드 액션'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다

[사진=연합뉴스] 브릴 엠볼로의 불필요한 시뮬레이션 한 번이 스위스의 사상 첫 월드컵 4강 진출 꿈을 산산조각 냈다. 스위스는 12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연장 접전 끝에 1-3으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승부의 분수령은 후반 27분에 찾아왔다. 후반 22분 당 은도예의 동점골로

김동찬 기자2026.07.12
"운이 좋았을 뿐"…투헬의 잉글랜드, 벨링엄 멀티골로 4강 '극적 생존'

"운이 좋았을 뿐"…투헬의 잉글랜드, 벨링엄 멀티골로 4강 '극적 생존'

[사진=연합뉴스] 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을 앞세워 노르웨이를 120분 연장 혈투 끝에 2-1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안착했다. 그러나 승리의 주역인 토마스 투헬 감독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8강전에서 잉글랜드는 경기 내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반 29분이 되어서야 해리 케인

김동찬 기자2026.07.12
벨링엄 동점골에 드리운 의혹…FIFA "케이블 접촉 증거 없다" 일축

벨링엄 동점골에 드리운 의혹…FIFA "케이블 접촉 증거 없다" 일축

[사진=연합뉴스] 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한 가운데, 경기의 흐름을 바꾼 동점 골을 둘러싸고 거센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의 핵심은 전반 추가시간에 터진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의 동점 골 직전 상황이다. 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노르웨이 골키퍼 외르얀 닐란의 골킥이 경기장 상공에 설치된

김동찬 기자2026.07.12
꿈의 무대 밟고 스러진 별…남아공 미드필더 애덤스, 25세로 비보

꿈의 무대 밟고 스러진 별…남아공 미드필더 애덤스, 25세로 비보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역사적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대회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대 첫 토너먼트 진출을 함께 이끈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2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AP통신과 BBC 등 외신들은 12일(한국시간) 애덤스의 사망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남아공 경찰에 따르면 현지시간

김동민 기자2026.07.12
8강 스위스전…'메시를 막기란 정말?' 아르헨 운명 건다

8강 스위스전…'메시를 막기란 정말?' 아르헨 운명 건다

오전 8시(베트남 시간/미국 동부시간), 캔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6 월드컵 8강전,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뜨거운 대결이 펼쳐지는 오늘, 모든 시선은 단 한 명의 슈퍼스타, 등번호 10번 리오넬 메시에게 향한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2026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여러 차례 어려운 고비에 직면하며 위기설

강혜경 기자2026.07.12
스위스, 16강서 콜롬비아 꺾고 8강 진출… 2026 북중미 월드컵 또 하나의 이변

스위스, 16강서 콜롬비아 꺾고 8강 진출… 2026 북중미 월드컵 또 하나의 이변

[사진=JTBC Sports] 스위스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8강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JTBC가 공개한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은 이번 16강전의 긴장감과 역동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스위스와 콜롬비아의 맞대결은 단순한 토너먼트 경기를 넘어, 유럽의 조직력과 남미의 개인기가 정면으로 충돌

김동민 기자2026.07.11
결승전 잔디 한 조각에 67만원…FIFA, '경기장 굿즈' 논란 속 165억 수익 노린다

결승전 잔디 한 조각에 67만원…FIFA, '경기장 굿즈' 논란 속 165억 수익 노린다

[사진=연합뉴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상업화 논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FIFA가 이번엔 결승전 경기장의 '잔디 조각'을 굿즈로 내놓으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FIFA 스토어는 11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 경기장 조각'이라는 신상품을 공개했다. 가격은 무려 450달러(약 67만원). 상품은 최고급 아크릴 케

백성민 기자2026.07.11
"달팽이도 반했다"…카보베르데의 철벽 보지냐, 새 바다달팽이 종의 이름이 되다

"달팽이도 반했다"…카보베르데의 철벽 보지냐, 새 바다달팽이 종의 이름이 되다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이번엔 과학계까지 사로잡았다. 영국 BBC 등 외신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생물학자 헤수스 오르테아 오비에도대학교 명예교수(75)가 카리브해에서 새롭게 발견한 바다달팽이 종의 이름을 '알디사 보지냐(Aldisa vozinha)'로 명명했다고 보도

김동찬 기자2026.07.11
잉글랜드, 멕시코 꺾고 8강 진출…16강 격전의 승자는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 멕시코 꺾고 8강 진출…16강 격전의 승자는 '삼사자 군단'

[사진=JTBC Sports] 잉글랜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8강 무대에 발을 내디뎠다. 지난 7월, 북중미 월드컵 16강 무대에서 펼쳐진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격돌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았다. 북중미 대륙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홈 대륙의 이점을 등에 업은 멕시

김동민 기자2026.07.11
"슈팅 하나가 죽음의 협박으로"…캄파스 사태, 32년 전 에스코바르의 악몽 다시 소환

"슈팅 하나가 죽음의 협박으로"…캄파스 사태, 32년 전 에스코바르의 악몽 다시 소환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 순간 슈팅을 놓친 콜롬비아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26)가 살해 협박을 받아 대표팀과 함께 귀국조차 하지 못하는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졌다. 콜롬비아는 지난 8일 열린 16강전에서 스위스와 연장 120분을 0-0으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아르헨티나 로

김동민 기자2026.07.11
"메시를 위한 대회냐"…이집트·알제리, 아르헨티나전 편파 판정 의혹 FIFA 제소

"메시를 위한 대회냐"…이집트·알제리, 아르헨티나전 편파 판정 의혹 FIFA 제소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아르헨티나에 패해 탈락한 아프리카 국가들이 "심판이 메시 편이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집트 축구협회는 지난 8일, 7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 심판진을 FIFA에 공식 제소했다. 이집트는 이 경기에서 2-0으로 앞서다 후반 막판 3골을

김동찬 기자2026.07.11
제주스, 포르투갈 새 사령탑 선임…"호날두, 부를 수 있다면 반드시 부른다"

제주스, 포르투갈 새 사령탑 선임…"호날두, 부를 수 있다면 반드시 부른다"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무릎을 꿇은 포르투갈이 베테랑 지도자 조르즈 제주스(71)를 새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며 빠른 재건에 나섰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10일(한국시간) 제주스 감독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로, 제주스 감독은 UEFA 네이션스리그와 유로 2028, 그리고 포르투갈이

김동민 기자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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